공방의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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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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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박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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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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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기간
| 2015. 09. 25. ~ 2017.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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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주기
|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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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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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만화가 박소희作 순정만화.
다음 만화속세상과 카카오페이지에 매주 금요일에 연재하였다. 바로가기(다음)
작품 소개에 따르면 저주를 건 자, 저주를 받은 자, 저주를 수호하는 자가 얽힌 이야기라고 한다.
남자 주인공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작가의 말에 의하면 아직까지는 둘의 비중이 거의 비등하며, 애초에 누구 하나만을 남주로 정해놓지 않았다는 듯. 그러나 독자들은 리얼퍼플, 궁, 살롱H 등의 전작들과 대개 머리색이 어두운 남자가 주인공이라는 순정만화의 법칙을 예로 들며 머리색이 짙은 직모가 주인공 아니겠냐는 의견을 내비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궁도 그렇고 이 작품도 그렇고 남주들이 기본적으로 순정만화/클리셰에 정확히 들어맞는 지라... 다른 의견으로는 썸네일 이미지가 금발이므로 그 캐릭터가 주인공일 것이라거나.. 독자들도 의견이 분분한 상태. 아직 연재 초기라 내용이나 분량으로 판가름 할 수 있는 상태도 아니다.
다음 만화속세상과 카카오페이지에 매주 금요일에 연재하였다. 바로가기(다음)
작품 소개에 따르면 저주를 건 자, 저주를 받은 자, 저주를 수호하는 자가 얽힌 이야기라고 한다.
남자 주인공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작가의 말에 의하면 아직까지는 둘의 비중이 거의 비등하며, 애초에 누구 하나만을 남주로 정해놓지 않았다는 듯. 그러나 독자들은 리얼퍼플, 궁, 살롱H 등의 전작들과 대개 머리색이 어두운 남자가 주인공이라는 순정만화의 법칙을 예로 들며 머리색이 짙은 직모가 주인공 아니겠냐는 의견을 내비치는 모습이 자주 보인다.
2. 줄거리
저주를 받은 자, 저주를 건 자, 그리고 저주를 수호하는 자.
괴상한 저주를 둘러싼 세 가문의 이야기.
3. 등장인물
4. 기타
[1] 증손의 자식을 고조에 대응해서 고손자라 많이 오해하는지라 국어사전에도 고손자가 등재되어 있기는 하나, 원래는 현손이 옳은 표현이다. 후손에게 高(높을 고)를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고손이라 하지 않는다. 국어사전에 있다고 해서 무조건 옳은 표현이거나 한국어 단어인 것은 아니다. 그렇게 따지자면 대표적인 번역체 표현인 ‘그녀’도 한국어 표현이 아니지만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다.[2] 증손의 자식을 고조에 대응해서 고손자라 많이 오해하는지라 국어사전에도 고손자가 등재되어 있기는 하나, 원래는 현손이 옳은 표현이다. 후손에게 高(높을 고)를 사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고손이라 하지 않는다. 국어사전에 있다고 해서 무조건 옳은 표현이거나 한국어 단어인 것은 아니다. 그렇게 따지자면 대표적인 번역체 표현인 ‘그녀’도 한국어 표현이 아니지만 국어사전에 등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