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리역
(폐역) | ||
다국어 표기
| ||
일본어
| 孔德里
(こうとくり) | |
영어
| Kōtokuri
| |
주소
| ||
역 운영기관
| ||
조선총독부 철도국
| ||
개업일
| ||
1929년 12월 1일
| ||
폐업일
| ||
1944년 3월 31일
| ||
열차거리표
| ||
舊 용산선
공덕리 | ||
1. 개요
용산선과 경성순환노선의 역이었다. 1929년 12월 1일 개업하면서, 다른 역들 보다 7개월 정도 조금 늦게 개업했는데, 1944년, 일제가 전쟁물자 공출을 위해 3월 31일에 일제히 역 건물을 뜯어가면서 폐역당했던 흑역사가 있다.[1] 폐역된지 60년이 훨씬 넘었고, 폐역자리에 건물이 건설중이라 흔적조차 찾아 볼 수도 없다. 그러나 공덕리역 터를 답사한 철도 동호인은 있다. 용산선 답사기
이 역이 있던 자리에는 현재 수도권 전철 경의선과 인천공항철도의 공덕역이 위치해 있다. 용산선 시절에는 지상역으로 영업했으나 경의선을 건설할 때 지하화되었다.
이 역이 있던 자리에는 현재 수도권 전철 경의선과 인천공항철도의 공덕역이 위치해 있다. 용산선 시절에는 지상역으로 영업했으나 경의선을 건설할 때 지하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