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구조
2.1. 부산 방향(상행선)
2.2. 순천 방향(하행선)
3. 특징
개통 초기에는 사거리형 평면교차로 였으나 확장 이후 다이아몬드형 입체 교차로 형태로 곤양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구조였다.[1] 그런데 2001년에 요금 정산방식을 폐쇄식으로 전환하면서 서쪽 맥사리에 위치한 곤양 요금소[2]를 폐지함과 동시에 나들목도 동쪽으로 이동해 트럼펫형 입체 교차로로 이설하였다.
곤양이 사천시 서부권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곤명면이나 서포면으로 가려면 이 나들목을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호남권에서 용현면(사천시청)이나 삼천포를 방문할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사천IC보다 이 나들목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서포면에서 사천대교를 통해 바로 사천시청 앞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
여기서부터 남쪽으로 1002번 지방도와 나란히 구고속도로라는 명칭의 도로가 지나간다. 명칭 그대로 왕복 4차로 확장개통 이전의 남해고속도로로 활용되던 구간으로 아예 도로명주소 자체를 구고속도'로'(Gugosokdo-ro)로 지정하였다. 이 도로를 통해 하동군 진교면소재지 남쪽으로 빠르게 접근 할 수 있다.[3]
곤양이 사천시 서부권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곤명면이나 서포면으로 가려면 이 나들목을 이용해야 한다. 그리고 호남권에서 용현면(사천시청)이나 삼천포를 방문할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사천IC보다 이 나들목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서포면에서 사천대교를 통해 바로 사천시청 앞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
여기서부터 남쪽으로 1002번 지방도와 나란히 구고속도로라는 명칭의 도로가 지나간다. 명칭 그대로 왕복 4차로 확장개통 이전의 남해고속도로로 활용되던 구간으로 아예 도로명주소 자체를 구고속도'로'(Gugosokdo-ro)로 지정하였다. 이 도로를 통해 하동군 진교면소재지 남쪽으로 빠르게 접근 할 수 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