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이것 자체로는 문을 뒤집으면 곰이 된다거나 국을 뒤집으면 논이 된다거나 하는 식의 수많은 말장난 중 하나일 뿐이었지만, 어느 글을 계기로 제대로 유행을 타게 되었다.
파일:external/file1.bobaedream.co.kr/GAA4fffe576ceeaa.png
디시인사이드에서 컴퓨터 본체 갤러리에서 이 사람이 위 사진을 보고 "곤뇽"이 뭐냐고 질문을 올렸고, 이 사진은 한동안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해당 글에 댓글을 단 군필자들은 처음에는 곤뇽이 어디있냐고 역으로 질문을 하다가, 그것이 피아식별띠의 육군을 가리키는 것임을 깨닫고 친절히(?) 피아식별띠라는 댓글을 달아주거나 글쓴이의 미필인증을 비웃는 댓글을 달았고, 이후 일부에서만 사용되던 곤뇽이란 용어가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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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인사이드에서 컴퓨터 본체 갤러리에서 이 사람이 위 사진을 보고 "곤뇽"이 뭐냐고 질문을 올렸고, 이 사진은 한동안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었다. 해당 글에 댓글을 단 군필자들은 처음에는 곤뇽이 어디있냐고 역으로 질문을 하다가, 그것이 피아식별띠의 육군을 가리키는 것임을 깨닫고 친절히(?) 피아식별띠라는 댓글을 달아주거나 글쓴이의 미필인증을 비웃는 댓글을 달았고, 이후 일부에서만 사용되던 곤뇽이란 용어가 널리 퍼지는 계기가 되었다.
3. 여담
[1] 전시나 훈련 시에 "필승 육군", "멸공 통일" 등등 날마다 문구와 착용 위치를 변화시켜 적군과 아군을 식별할 수 있는 단어가 적혀 있는 물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