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생애
한국 기록에는 등장하지 않고 《일본서기》에서만 등장한다.
케이타이 덴노 7년(513년) 11월 5일 기사에서 처음 등장하는데, 당시 반파국은 백제와 섬진강 유역, 지금의 전라도 동부 지역인 기문과 대사를 두고 다투고 있었다. 일본서기 기록상 513년 일본에서 백제, 신라, 안라국, 그리고 반파국의 고전해가 사신으로 모여 5개 나라간에 영토분쟁 조정이 있었고 백제가 기문과 대사를 차지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한다.
긴메이 덴노 2년(541년) 4월 사비회의에서도 가라(=가야, 반파국)의 대표자로 상수위 고전해가 외교관으로서 백제에 파견되었다. 이 때 안라국이 2인자라 해석할 수 있는 차한기(次旱岐), 그리고 자타국이나 고자국 같은 작은 나라들은 왕이라 할 수 있는 한기(旱岐)가 직접 백제에 행차해 회의에 참석한 것을 볼 때 상수위 고전해 역시 반파국을 거의 대표할만한 고위 중신이었음을 알 수 있다.
케이타이 덴노 7년(513년) 11월 5일 기사에서 처음 등장하는데, 당시 반파국은 백제와 섬진강 유역, 지금의 전라도 동부 지역인 기문과 대사를 두고 다투고 있었다. 일본서기 기록상 513년 일본에서 백제, 신라, 안라국, 그리고 반파국의 고전해가 사신으로 모여 5개 나라간에 영토분쟁 조정이 있었고 백제가 기문과 대사를 차지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한다.
긴메이 덴노 2년(541년) 4월 사비회의에서도 가라(=가야, 반파국)의 대표자로 상수위 고전해가 외교관으로서 백제에 파견되었다. 이 때 안라국이 2인자라 해석할 수 있는 차한기(次旱岐), 그리고 자타국이나 고자국 같은 작은 나라들은 왕이라 할 수 있는 한기(旱岐)가 직접 백제에 행차해 회의에 참석한 것을 볼 때 상수위 고전해 역시 반파국을 거의 대표할만한 고위 중신이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