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메인 캐릭터
3. 용의자
이름
|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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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쿠니코 (송인경)
27세 / 패션 디자이너 | |
오오바야시 카오리 (구영란)
27세 / 여행 잡지 편집장 | |
카네다 카나미 (차나현)
27세 / 전업주부 | |
후지무라 나오미 (나승미)
27세 / 아동복 디자이너 |
4. 피해자
5. 범인
이름
| 야마모토 쿠니코(송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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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2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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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前 패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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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인원수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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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 복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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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목록
| 살인죄, 영업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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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오미가 취직해 들어간 회사는 원래 쿠니코의 몫이었는데, 나오미가 교수에게 졸라 가로챘던 것이며 얼마 전의 동창회에서 교수[5]가 술에 취해 무심코 한 실언을 들은 쿠니코는 분노해 나오미를 살해한다. 사실 쿠니코는 개인 사무실을 가진 패션 디자이너로 잘 살고 있는듯 보였지만 실상은 실수를 저질렀다고 회사에서 해고당한 뒤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었다. 자신을 이렇게 가시밭길 걷게 만든 게 나오미라고 생각해 그녀에게 복수를 한 것이다
6. 범행 트릭
범행 장소인 고전룸에 있는 TV의 동전 투입구 근처에 동전을 놓고 아이스크림으로 지탱함으로써, 아이스크림이 녹을 시 동전이 저절로 투입구에 들어가 TV가 켜지도록 조취를 취했다. 범인이 고전룸을 떠난 후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 아이스크림이 녹으면서 TV가 켜져 알리바이 조작에 성공했던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