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고이치죠 덴노(後一条天皇, 후일조 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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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츠히라(敦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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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이주인능(菩提樹院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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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 1008년 10월 12일 ~ 103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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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 1016년 3월 18일 ~ 1036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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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닌(寛仁)→지안(治安)→만주(万寿)→조겐(長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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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거
| 헤이안쿄(平安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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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생애
당시 최고 관백이자 권신이었던 후지와라노 미치나가는 산조 덴노를 압박하여 자신의 외손자인 아츠히라 친왕(고이치죠 덴노)을 황태자로 책봉시키고, 즉위시킨다.
즉위한 고이치죠 덴노는 어린 나이였기에 미치나가가 섭정을 하며 권력을 독점하고, 조정을 장악하였다. 그리고 이후 미치나가는 태정대신(太政大臣)이 되었다.
고이치죠 덴노는 산조 덴노의 아들인 아쓰아키라 친왕을 황태자로 책봉하였으나 미치나가의 압박으로 친왕은 황태자 지위를 포기하였고, 고이치죠 덴노의 동생 아츠나가 친왕(고스자쿠 덴노)이 황태제로 봉해졌다.
이후 고이치죠 덴노는 28세로 사망하였다(1036).
즉위한 고이치죠 덴노는 어린 나이였기에 미치나가가 섭정을 하며 권력을 독점하고, 조정을 장악하였다. 그리고 이후 미치나가는 태정대신(太政大臣)이 되었다.
고이치죠 덴노는 산조 덴노의 아들인 아쓰아키라 친왕을 황태자로 책봉하였으나 미치나가의 압박으로 친왕은 황태자 지위를 포기하였고, 고이치죠 덴노의 동생 아츠나가 친왕(고스자쿠 덴노)이 황태제로 봉해졌다.
이후 고이치죠 덴노는 28세로 사망하였다(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