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한국어
| 고요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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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어
| Mare Tranquillitatis
|
영어
| Sea of Tranquil(l)ity
|
2. 상세
3. 달이 개발된 후의 전망
NASA는 고요의 기지 유적지를 보존하기 위해 달 탐사국들에게 고요의 기지 인근을 탐사하지 말 것을 요청하고 있다. 하지만 우주조약에 따라 강제성은 없다. 그냥 요청에 가깝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바로 나중에 달 여행이 실현된다면 고요의 기지가 중요한 달 관광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관광지가 되지 않더라도 유적이라 보존 가치가 있어서도 있지만. 특히 고요의 기지는 지구의 유적지들과는 달리 가벼운 유물이 많고, 아직 인류는 달에 건물 하나조차 건설하지 못한 상황인지라 이 유물들을 수용할 박물관을 짓지 못했기 때문이다.[2] 또한 달은 중력이 약하고, 로켓 엔진에 취약하다. 성조기도 아폴로 11호 우주인들이 달을 떠날 때 로켓 엔진으로 날아가 버렸다.
그곳에 사람들이 도착한다면 펄럭거리는 성조기를 볼 수 없고, 그 대신 ㄱ자 모양 깃대에 고정된 채 멀리 날아가버린 백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대기가 없는 달에 내리쬐는 방사선에 색이 다 날아가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조기를 기대하고 온 관광객은 실망할 수도. 우주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아폴로 11호 탑승자들이 두고 간 거울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구보다 훨씬 더 가까운 지평선은 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바로 나중에 달 여행이 실현된다면 고요의 기지가 중요한 달 관광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관광지가 되지 않더라도 유적이라 보존 가치가 있어서도 있지만. 특히 고요의 기지는 지구의 유적지들과는 달리 가벼운 유물이 많고, 아직 인류는 달에 건물 하나조차 건설하지 못한 상황인지라 이 유물들을 수용할 박물관을 짓지 못했기 때문이다.[2] 또한 달은 중력이 약하고, 로켓 엔진에 취약하다. 성조기도 아폴로 11호 우주인들이 달을 떠날 때 로켓 엔진으로 날아가 버렸다.
그곳에 사람들이 도착한다면 펄럭거리는 성조기를 볼 수 없고, 그 대신 ㄱ자 모양 깃대에 고정된 채 멀리 날아가버린 백기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대기가 없는 달에 내리쬐는 방사선에 색이 다 날아가버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성조기를 기대하고 온 관광객은 실망할 수도. 우주에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아폴로 11호 탑승자들이 두고 간 거울도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구보다 훨씬 더 가까운 지평선은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