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 No. 79
| |
고영준
(高映埈 / Goh Youngjun) | |
생년월일
| |
국적
| |
출생지
| |
신체조건
| 168cm, 69kg
|
포지션
| |
등번호
| 포항 스틸러스 - 79번
|
학력
| |
소속팀
| 포항 스틸러스 (2020~ )
|
국가대표
| |
SNS
| |
1. 개요
2. 클럽 경력
2.1. 프로 데뷔 전
2.2. 포항 스틸러스
2.2.1. 2020 시즌
고교 졸업 후 우선 지명으로 포항에 입단하며 프로에 직행했다.
5월 31일, 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44분 김상원과 교체 투입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투입 직후 굴절되어 흐른 공을 침착하게 잡은 후 파포스트를 노린 강한 오른발 슛을 날려 프로 첫 슈팅을 기록했다.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패기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
FA컵 16강 상주 상무전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되어 FA컵 데뷔전을 치렀다. 연장전에 날카로운 슈팅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15라운드 광주전에서 일류첸코가 떨궈놓은 공을 그대로 밀어넣으며 극장 동점골을 기록했는데 이 골이 포항 스틸러스 팀 통산 1800호골이었다.[1]
27라운드 상주 상무전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공헌했다.
5월 31일, 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44분 김상원과 교체 투입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투입 직후 굴절되어 흐른 공을 침착하게 잡은 후 파포스트를 노린 강한 오른발 슛을 날려 프로 첫 슈팅을 기록했다. 아쉽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패기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
FA컵 16강 상주 상무전에서 후반 37분 교체 투입되어 FA컵 데뷔전을 치렀다. 연장전에 날카로운 슈팅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15라운드 광주전에서 일류첸코가 떨궈놓은 공을 그대로 밀어넣으며 극장 동점골을 기록했는데 이 골이 포항 스틸러스 팀 통산 1800호골이었다.[1]
27라운드 상주 상무전에서 1골 1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공헌했다.
2.3. 통산 클럽 기록
2021년 2월 25일 기준.
시즌
| 소속 리그
| 클럽
| 리그
| FA컵
| 대륙 대회
| 합계
| ||||||||
경기
| 득점
| 도움
| 경기
| 득점
| 도움
| 경기
| 득점
| 도움
| 경기
| 득점
| 도움
| |||
2020
| 8
| 2
| 1
| 2
| 0
| 0
| -
| -
| -
| 10
| 2
| 1
| ||
2021
| -
| -
| -
| -
| -
| -
| -
| -
| -
| -
| -
| -
| ||
합계
| 8
| 2
| 1
| 2
| 0
| 0
| -
| -
| -
| 10
| 2
| 1
| ||
3. 플레이스타일
전형적인 테크니션으로, 테크닉을 활용한 드리블 돌파가 수준급이다. 킥력도 우수하며, 체격은 작지만 안정적인 볼 키핑과 활발한 활동량 등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플레이가 매우 적극적이며 공격시 좌우 가리지 않고 침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플레이가 매우 적극적이며 공격시 좌우 가리지 않고 침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4. 여담
- 2019 K리그 주니어 전기에서 7골 5도움을 기록하며 포항 U-18 팀의 B조 우승을 이끌었고, 공격 지역 패스, 키패스, 크로스 등 세부 기록에서도 1위를 싹쓸이했다.
5. 같이 보기
[1] 성골 유스 출신에다가 올해 데뷔한 신인 선수가 이런 진귀한 기록의 주인공이어서 감회가 새롭다는 팬들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