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차량사업소에 유치중인 KTX 고속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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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차량사업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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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고양차량사업소로 입고하는 KT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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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 首都圈鐵道車輛整備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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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혁
- 1905년 6월: 철도 용산공작반으로 발족(용산기지)
- 1963년 9월: 철도청 서울공작창으로 개칭
- 1984년 2월: 철도청 서울철도차량정비창으로 개칭
- 1996년 3월: 철도청 서울철도차량정비본부로 개칭
- 2003년 11월: 철도청 서울고속철도차량정비창 발족(고양기지)
- 2004년 3월: 철도청 고양고속철도차량관리단으로 개칭
- 2006년 7월: 조직개편에 따라 고양고속철도차량관리단, 용산기지 통합 및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으로 개칭
- 2009년 9월: 서울본부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으로 직제개편
- 2011년 8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직제개편(본사 부속기관)
- 2011년 12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용산기지 → 고양기지로 이전
- 2017년 2월: 수도권차량융합기술단으로 개칭
- 2018년 3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으로 개칭
- 2020년 9월: 조직개편(15개 차량사업소 관리가 이관됨)
3. 조직
4. 기타
- 홍순만 사장 취임 직후인 2017년 2월경 수도권차량융합기술단으로 개칭하였다가 사퇴한 이후 다시 환원되었다.
- 2020년 9월 조직개편(차량 정비조직 개편)으로 서울본부, 수도권서부본부, 수도권동부본부, 강원본부 차량처 소속의 15개 차량사업소가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으로 이관되었다.
- 이 곳을 비롯한 전국의 모든 차량기지는 국가보안시설이므로 사전 승인 없이 사진을 촬영하여서는 아니 된다.
5. 관련 문서
[1] 홈페이지에서 들어가서 철도차량정비단 주소를 확인하면 고양기지로 나오며, 실제로 우편물을 보낼 때에는 고양기지 내지 고양차량사업소로 써야 들어간다.[2] 6109, 6110의 열번으로 수색 - 고양기지를 왕복하며 항상 조착한다. 이는 '현시각운전'이기 때문으로, 지연시분을 계산하지 않으며 준비되는대로 운행한다.[3] 6109, 6110의 열번으로 수색 - 고양기지를 왕복하며 항상 조착한다. 이는 '현시각운전'이기 때문으로, 지연시분을 계산하지 않으며 준비되는대로 운행한다.[4] 유재석과 GRAY, 코드 쿤스트, 사이먼 도미닉이 KTX 청소를 하였다.[5] 유재석과 GRAY, 코드 쿤스트, 사이먼 도미닉이 KTX 청소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