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강 플레이오프 : 1승 3패(탈락)
1.1. 3월 23일 @ 전주 KCC : 敗
팀
| 1쿼터
| 2쿼터
| 3쿼터
| 4쿼터
| 종합
|
KCC
| 22
| 30
| 22
| 20
| 94
|
오리온
| 37
| 13
| 26
| 11
| 87
|
1쿼터의 3점슛이 어마어마하게 터지면서 1쿼터에 37점을 몰아치면서 15점의 리드를 안았으나, 2쿼터부터 이정현-브랜든 브라운의 픽앤롤 플레이, 오리온의 슛 난조로 인해 2쿼터에만 30-13의 스코어로 역전을 당했다.
1.2. 3월 25일 @ 전주 KCC : 勝
팀
| 1쿼터
| 2쿼터
| 3쿼터
| 4쿼터
| 종합
|
KCC
| 30
| 18
| 25
| 13
| 86
|
오리온
| 26
| 13
| 29
| 11
| 97
|
1.3. 3월 27일 vs 전주 KCC : 敗
팀
| 1쿼터
| 2쿼터
| 3쿼터
| 4쿼터
| 종합
|
오리온
| 20
| 21
| 23
| 23
| 87
|
KCC
| 23
| 25
| 17
| 25
| 90
|
오늘 경기는 오리온의 홈경기이므로 상당히 오리온에게 유리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그러나, 예상과는 달리 1쿼터부터 3점슛이 0%에 그치면서 상당히 고전하였고 1쿼터 1분여를 남기고 이승현이 부상을 당했다. 오리온으로서는 아주 큰 악재이며, 1쿼터는 23-20으로 끌려다닌 채 마무리가 되었다. 2쿼터에서는 마커스 킨의 미친듯한 활약을 막지 못하면서, 2쿼터 한때 10점까지 뒤지면서 마무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