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의 몇 안 되는 충북 노선이다. 금호고속은 광주 주박, 금호속리산고속은 청주 주박이다. 아침에 광주, 청주에서 3대씩 연달아 출발해서 왔다갔다 하는 방식으로 운행한다.
소요시간은 2시간 30~40분이다.
청주행은 청주IC에서 하차가 가능하다고 써있지만, 실제로 내리는 사람도 보이지 않고 기사도 청주IC에서 내리는 사람 있냐고 안 물어본다. 반면 광주행은 비아에서 내리는 사람이 있는지 칼같이 확인한다.
호남고속도로지선을 이용하기 때문에 정안알밤휴게소에는 정차하지 못한다.[1] 광주행은 대체로 이서휴게소에서 휴식하고, 청주행은 벌곡휴게소 아니면 신탄진휴게소로 휴식하는 곳이 다양하다. 이서휴게소가 없던 시절에 여산휴게소를 주로 이용했는지, 여산휴게소 앞을 지나가면 자동으로 휴게소 정차 방송이 나오나 정작 진짜로 거기서 쉬는 경우는 거의 없다.
2017년 3월 이전에는 월~목요일 시간표(일 12회)와 금~일요일 시간표(일 16회)가 따로 운영되었는데, 금~일요일은 모든 차를 매시 10분 출발로 줄세워 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