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추석의 기간(당일 전 날부터), 만석승객 중 정안 하차 승객이 없이 목적지가 광주일 경우 서해안고속도로 - 고창담양고속도로 - 호남고속도로 경로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3] 그러나 만약 빈 자리가 하나라도 있으면 정안 경유 확정이다.
과거 논산천안고속도로 개통 전엔 서해안고속도로를 이용하여 동군산IC로 빠져 전주까지 국도 이용 후 전주IC에서 호남고속도로로 진입하여 운행하였고 이후엔 선운산IC까지 내려갔다가 국도를 통해 정읍IC까지 이동 후 그곳에서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했다. 천안논산선 개통 이후엔 영동선 군포IC로 진입하여 영동-경부-천안논산-호남선으로 운행했다가 평택제천고속도로 개통 이후엔 다시 서해안-평택제천(당시 평택안성)-경부-천안논산-호남선으로 운행했다가 봉담동탄선 개통과 43번 국도 개통 이후 현재의 운행계통으로 변경되었다.
[1] 금호 3대 중앙 3대 한일 3대.[2] 광주행 하차 한정 정차.[3] 광주발 심야차량이 해당 경로로 운행한다.[4] 광주 23:30 출발.[5]안산종합버스터미널 매표창구가 20시에 영업을 종료한다.[6] 인천은 우등과 프리미엄만 투입하고 포항과 시흥은 우등만 투입한다.[7] 한일 우등차량의 경우 안산선 차량이 포항과 시흥에 투입되는 경우도 있어 가끔씩 11년식 및 13년식 차량이 올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