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 (타지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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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역사
3. 지리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는 타지키스탄 동부에 위치해 있고 남쪽은 아프가니스탄의 바다흐샨 주와 접해 있다. 동쪽은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타슈쿠르간 타지크 자치주와 접해 있다. 바다흐샨 주와 접해 있어서 문화적으로는 아프간과 가깝다.
4. 주민
2010년 타지키스탄 인구조사에 의하면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의 인구는 타지크인이 94.4%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키르기스인이 5.3%, 나머지 민족은 0.3%에 불과했다. 하지만 슈그니족, 와키인 같이 통계상으로는 타지크인으로 분류되는 파미르계 민족들이 다수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파미르 고원 동부 지역에는 키르기스인이 많이 거주한다.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는 타지크어와 러시아어가 널리 쓰이고 있고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의 공용어이다. 소수민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서 와키어, 사리콜리어, 키르기스어, 슈그니어 등의 소수민족어가 많이 쓰이고 있다.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는 타지크어와 러시아어가 널리 쓰이고 있고 고르노바다흐샨 자치주의 공용어이다. 소수민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서 와키어, 사리콜리어, 키르기스어, 슈그니어 등의 소수민족어가 많이 쓰이고 있다.
5. 기타
[1] 이 전쟁 시기에 주로 파미르인과 가름인 등이 희생되었다. 파미르인은 파미르어파를 쓰는 민족에 해당되었고, 페르시아계 지파였던 타지크인과는 달리 민족이 달랐기에 분리독립주의 성향의 반란을 일으키기도 했고, 가름인은 서부 가름이라는 도시에 사는 타지크인이었지만 고르노바다흐샨 및 그 인근과 접한 지역에도 거주했었는데, 이곳 사람들은 이슬람 원리주의가 강했고, 이를 저지하던 사회주의 및 세속주의 성향의 타지키스탄 인민 전선의 쿨롭 출신 민병대가 가름인들을 대상으로 학살을 저질렀다. 쿨롭파 인민 전선의 민병대의 주요 사령관이 에모말리 라흐모노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