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정원은 120명이며, 고려대학교 학부 출신이 매년 50% 가량, 서울대학교 학부 출신이 매년 30% 가량 입학하고 있다(2020학년도 기준 고려대 학부 64명, 서울대 학부 31명). 연령대가 낮기로 유명한 SKY로스쿨 중에서도 특히 더 연령대가 낮은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2020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신입생의 GPA 중위값은 96.6점,
법학적성시험 중위값(백분위)은 언어이해와 추리논증 각 95, 94로 공시되었다. 이를 2020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원점수에 대응시켜보면 표준점수로는 약 137점 정도이다.
로스쿨 할당으로 무려 3개의 건물을 배정받는데, CJ법학관
[1], 신법학관, 해송법학도서관을 활용하고 있다.
전국 법학전문대학원 중 최초로 개설된 리걸클리닉인 공익법률상담소 CLEC(Clinical Legal Education Center)을 보유하고 있다. 공공기관이나 로펌, 지역사회 연계로 고려대 로스쿨 학생들이 비교적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