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편지 수신
홈페이지에서 우측 로그인 창에 있는 '가족되기'를 클릭하여 이름과 이메일을 적고 '아침편지 가족되기'로써 제출하면 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아침 제출한 이메일로 편지를 받아볼 수 있다. 가끔 아침이 아니라 다른 때에도 메일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보통 고도원과 함께하는 행사라던가 여행 등을 소개하는 메일일 것이다. 매주 토요일에는 독자가 직접 쓴 편지 중 선정된 하나가 오는데, 참여하고 싶다면 홈페이지에서 '독자가 쓰는 아침편지' 탭에서 편지를 써서 올리면 된다. 고도원이 독자와 함께하는 순례 길 등으로 볼일이 있어서 당분간 편지를 못 쓸 때가 있는데, 그럴 때에는 '앙코르 메일'이라 하여 이전에 발송됐던 아침편지 중에서 반향이 좋았던 것을 하나 골라 다시 보내준다.
3. 안드로이드 & iOS 앱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있다.
4. 기타
아침편지에는 항상 배경 음악이 포함된다. 웹이 아닌 메일 앱으로 본다면 배경음악이 안 들릴 수가 있는데, 편지를 내리다보면 따로 링크가 있으니 걱정하지 말자.
위에 적혀있듯이 꼭 글귀나 편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나 수련원 홍보 글 등이 오기도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라는 명상원이 함께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71년 목사가 될 목적으로 연세대 신학과에 진학했으나 학보사 편집장을 지내며 정권을 비판하는 기명 칼럼을 썼다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강제징집돼 군대에 다녀왔고 목사의 길을 그때 포기했다. 학교에서 제적돼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실망할 줄 알았으니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 이낙연 문창극 등과 함께 기자 생활을 했으며 문창극 씨와는 이견이 커 거의 매일 육박전을 벌일 정도였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자 재직 중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스카우트돼 청와대에서 일했고 격무 속에 건강 이상이 와 퇴직하게 된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고 일종의 메일링 서비스로 시작한 것인데. 초반 수백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몇백만명 수준으로 구독자가 불어난 상태다. 본인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치유를 얻었다고 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상대로 힐링 캠프를 연 적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정권 내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그 기간 동안 고도원의 저서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 납본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도원이 KBS 사장 응모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고 한다. #
현재는 국립산림치유원의 원장을 맡고 있고, '공공기관 임직원 복무규정'에 따라 비영리 법인인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직도 겸임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 서비스는 지금도 매일 본인이 챙기고 있다고 한다.
위에 적혀있듯이 꼭 글귀나 편지만 오는 것이 아니라 여행이나 수련원 홍보 글 등이 오기도 한다.
깊은 산속 옹달샘이라는 명상원이 함께 같은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71년 목사가 될 목적으로 연세대 신학과에 진학했으나 학보사 편집장을 지내며 정권을 비판하는 기명 칼럼을 썼다가 긴급조치 9호 위반으로 강제징집돼 군대에 다녀왔고 목사의 길을 그때 포기했다. 학교에서 제적돼 졸업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실망할 줄 알았으니 응원해주었다고 한다.
중앙일보에서 이낙연 문창극 등과 함께 기자 생활을 했으며 문창극 씨와는 이견이 커 거의 매일 육박전을 벌일 정도였다고 한다.
중앙일보 기자 재직 중 김대중 대통령의 연설비서관으로 스카우트돼 청와대에서 일했고 격무 속에 건강 이상이 와 퇴직하게 된다.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절이고 일종의 메일링 서비스로 시작한 것인데. 초반 수백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몇백만명 수준으로 구독자가 불어난 상태다. 본인은 이 일을 시작하면서 많은 치유를 얻었다고 한다.
박근혜 정권 시절 세월호 참사가 벌어지자 안산 단원고 학생들을 상대로 힐링 캠프를 연 적이 있는데 이 때문인지 정권 내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었고 그 기간 동안 고도원의 저서가 전국 국공립 도서관에 납본되지 않았다고 한다.
고도원이 KBS 사장 응모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고 한다. #
현재는 국립산림치유원의 원장을 맡고 있고, '공공기관 임직원 복무규정'에 따라 비영리 법인인 '아침편지 문화재단'의 이사장직도 겸임한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 서비스는 지금도 매일 본인이 챙기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