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국 이전
2. 건국 이후
2.1. 졸본성 시기
2.2. 국내성 시기
2.3. 평양성 시기
3. 멸망 이후
4. 연대 불명
5. 기타 사건
6. 이모저모
- 삼삼국사기기 기록으로만 보면 태조왕은 고구려 700년 역사의 1/7 이상을 혼자 쌈싸먹은 도인.
실제로는 장수왕이 쌈싸먹었지만
7. 외부 링크
[1] 기원전 3세기에 고구려가 건국됐다는 떡밥이 있다.[B] 2.1 2.2 2.3 2.4 한서[C] 3.1 3.2 삼국지[4] 기원전 3세기에 고구려가 건국됐다는 떡밥이 있다.[A] 5.1 5.2 5.3 5.4 5.5 5.6 5.7 5.8 5.9 5.10 5.11 5.12 5.13 5.14 5.15 5.16 5.17 5.18 5.19 5.20 5.21 5.22 5.23 5.24 삼국사기[8] 고구려어로 옛 땅을 회복한 것을 '다물'이라 하기 때문에 그곳의 명칭으로 삼은 것이다.[15] 광개토왕릉비에는 호가 추모왕이라 나와있다.[19] 또는 구려후(句麗侯) 추(騶). 한서, 후한서, 양서, 북사 등에서 이 인물을 지목하고, 삼국지에서는 구려후 도(騊)라고 한다.[23] 고구려어로 옛 땅을 회복한 것을 '다물'이라 하기 때문에 그곳의 명칭으로 삼은 것이다.[30] 광개토왕릉비에는 호가 추모왕이라 나와있다.[34] 또는 구려후(句麗侯) 추(騶). 한서, 후한서, 양서, 북사 등에서 이 인물을 지목하고, 삼국지에서는 구려후 도(騊)라고 한다.[38] 십육국춘추[40] 십육국춘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