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수능에 출제되는 영어 듣기의 유형별 문항들을 수록한 유형편, 소재별 문항을 수록한 소재편, 실전 모의고사 8회의 실전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듣기 문제는 거의 이 교재에서 나오기에 실질적인 연계율은 다른 연계 교재들에 비해서도 굉장히 높은 편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수능 영어의 듣기 문제 17문제 중 16~17번 세트 문항을 제외한 15문제는 연계교재에서 연계하여 출제된다. 이 15문항의 배점을 계산하면 연계문제중 반이 듣기문제로 출제되는 것이다.
다만 다른 연계교재의 독해문제가 듣기문제로 바뀌어 출제되거나 고교 영어듣기의 듣기문제가 독해문제로 바뀌어 출제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고교 영어듣기의 연계율을 고려할 때 이 점은 유의해야 한다. 이 교재 뿐만 아니라 수능완성 실전편의 실전 모의고사에도 듣기 문제가 있으므로 듣기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이 부분도 꼭 들어야 할 것이다.
본래는 기초 위주의 1편과 실전 위주의 2편[1]으로 나뉘어졌으나, 2014학년도부터 하나로 통합되었다. 2017학년도 대수능부터는 수능특강 영어듣기로 흡수되었다.
바리에이션으로 고교국어듣기도 있었다.[2] 물론 국어듣기가 폐지되면서 절판되었다.
영어듣기 문제는 거의 이 교재에서 나오기에 실질적인 연계율은 다른 연계 교재들에 비해서도 굉장히 높은 편이라 할 수 있다. 실제로 수능 영어의 듣기 문제 17문제 중 16~17번 세트 문항을 제외한 15문제는 연계교재에서 연계하여 출제된다. 이 15문항의 배점을 계산하면 연계문제중 반이 듣기문제로 출제되는 것이다.
다만 다른 연계교재의 독해문제가 듣기문제로 바뀌어 출제되거나 고교 영어듣기의 듣기문제가 독해문제로 바뀌어 출제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고교 영어듣기의 연계율을 고려할 때 이 점은 유의해야 한다. 이 교재 뿐만 아니라 수능완성 실전편의 실전 모의고사에도 듣기 문제가 있으므로 듣기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이 부분도 꼭 들어야 할 것이다.
본래는 기초 위주의 1편과 실전 위주의 2편[1]으로 나뉘어졌으나, 2014학년도부터 하나로 통합되었다. 2017학년도 대수능부터는 수능특강 영어듣기로 흡수되었다.
바리에이션으로 고교국어듣기도 있었다.[2] 물론 국어듣기가 폐지되면서 절판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