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내용
3. 실전
아쉽게도 송대에 실전되어 오늘날 원본은 남아있지 않다. 그러나 같은 가문인 두우가 쓴 '통전(通典)'에 일부 내용이 적혀 있고 여러 역사책에서 본서를 언급함으로서 약간의 내용은 알 수 있다.
[1] 두환은 점국이라고 기술했다.[2] 모로코(달마린)[3] 불림[4] 뇌종양을 꺼내는 것을 보고 저자는 "벌레를 꺼냈다"라고 기록했다. 한문으로는 개뇌출고(開腦出蠱) 고(蠱) 자는 오래된 병이라는 의미로도 쓰이므로 의학지식이 없는 건 아니다. 그 시절에는 글깨나 읽었으면 기본적인 의학지식은 다들 있었다. [5] 그리고 두환은 대진인들이 눈병과 이질을 잘 고친다고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