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진왜란 때 경주읍성에서 벌어진 두 번의 전투
1.1. 제1차 경주 전투
1.2. 제2차 경주 전투
한 달 뒤인 10월 12일(음력 9월 8일)에 박진은 다시 군사를 정비한 후 관군 5천명을 이끌고 경주읍성을 다시 공격했다.[1] 이때는 비격진천뢰와 화차 등을 이용해 막강한 화력을 투사해 경주읍성을 탈환하는 데 성공하고 영남 지역의 왜군들을 해안 쪽으로 압박하는 데 성공했다.[2] 당시 일본군은 이 비격진천뢰의 위력에 상당히 놀란 모양인지 「정한위략」에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2. 한국전쟁 초반에 벌어진 전투
공식 명칭은 안강-기계 전투이며, 포항시 안강과 기계면 일대에서 북한군이 경주로 침입하려는 걸 두고 싸워서 경주 전투로도 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