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경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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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활동3. 출연작품
3.1. 드라마3.2. TV방송3.3. 영화3.4. 뮤직비디오3.5. 광고
4. 수상 경력5. 여담


1. 개요

대한민국배우.

경기도 시흥시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중학생 때 본 <여인천하>에서 강수연의 연기를 보고 자신도 연기를 해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고등학교 시절 학교 연극반에서 활동을 했다. 대학 휴학 후 아르바이트로 번 돈으로 연기학원에 등록하여 연기를 배웠다.[1]

2. 활동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의 황예린 역으로 데뷔했다.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2012년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여자주인공인 배우 이보영의 어린 시절을 맡으면서부터다.[2] 성인 연기자가 아역을 연기한 흔치 않은 케이스.[3] 이후에도 단막극 스틸사진과 상어에서도 여주의 아역을 맡았고, 아역이 아닌 경우에도 주로 남주인공의 첫사랑 역을 자주 맡아 첫사랑 전문배우란 말을 듣기도 하였다.[4]

2013년에는 <TV소설-은희>로 첫 단독주연을 맡아 중장년층에게 눈도장을 찍고, 상어에서 손예진의 아역[5]으로 출연하여 쏙 빼닮은 외모로 본격적인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로도 드라마나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중이며 2016년에는 <역도요정 김복주>의 송시호 역으로 출연했다. <안투라지>에서도 승유 역으로 특별출연하였다.[6]

2017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에서 조연인 선화 역으로 출연했고, OCN의 <멜로홀릭>에서 남자주인공인 유노윤호와 함께 여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JTBC의 <언터처블>로 두 번이나 1인 2역 연기를 소화하게 되었다.

2019년 6월부터 TV조선의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에서 여자주인공 이혜진 역을 맡았다.

2019년 11월 1일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게스트로 출연해서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며 이틀동안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갈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다. 이후 11월 22일 방영분에는 본인 영상이 없음에도 스튜디오에 출연하고 신입회원 OT에 참석하는 등 사실상 명예회원 취급을 받고 있다.

3. 출연작품

3.1. 드라마

방영 연도
방송사
제목
배역
비고
황예린
데뷔작ㆍ조연
이보영 아역
드라마 스페셜 - 스틸사진
서은수
문정희 아역
민회빈 강씨
특별출연
못난이 송편
오아영
주연
문희주
특별출연
조해우
손예진 아역
KBS TV소설-은희
김은희
주연
박다미
조연
마세영
주연
강영주
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8]
장미수
추석 특집 드라마ㆍ주연
승유
특별출연
송시호
주연
2TV 스낵[10]
경수진
한예리/한주리
조민주/윤정혜
특별출연
드라마 스테이지 - 개같다 거지같다 아름답다
유림
주연
이혜진
한서경
특별출연
최홍주
주연

3.2. TV방송

3.3. 영화

개봉 연도
작품제목
배역
비고
미라
조연
홀리
캐시
소녀괴담
반전녀
특별출연
수진
주연
선화
조연
지영
특별출연
어른 혜원

3.4. 뮤직비디오

발표 연도
가수
노래제목
아이 투 아이
남자답게
소울 스타
바로 지금 당장
눈물나
멀어진다
너를
아프지 마요
다시는 사랑하지 않고,이별에 아파하기 싫어

3.5. 광고

방영 연도
기업
브랜드
비고
서울탁주제조협회
장수 생막걸리
주식회사 직방

4. 수상 경력

수상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여자 신인상
은희, 상어
제22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신인상
아홉수 소년

5. 여담

  • 시흥시 장곡고등학교 전교회장 출신이다.

  • 팬 카페의 이전이 잦다. 많이 사랑해주자. 참고로 현 팬카페주소는 http://cafe.daum.net/SuJin 이다.

  • 습관은 머리카락 쓸어 올리기와 손 모으기. 좋아하는 음악으론 최근엔 인디밴드 음악을 선호하며 피터팬 컴플렉스, 더필름, 스탠딩에그, 들국화, 김광석 등. 영화는 2014년 <아홉수 소년》>을 촬영할 당시부터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많이 보며 드라마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여러가지를 본다고 한다.


  • 보물 1호는 오디오. 전자기기를 좋아한다. 특히 오디오나 헤드폰.

  • 좌우명은 '한계는 없다'. 항상 긍정적으로 ‘한계를 두지 말자’고 생각하며 산다고 한다.

  • 함께 작업하고 싶은 작가와 감독은 <밀회>의 안판석 감독과 정성주 작가. 그리고 <괜찮아 사랑이야>를 연출한 김규태 감독 작품에 출연해보고 싶다고. <괜찮아 사랑이야>를 보면서 ‘광고가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화면 연출이 아름답다고 느꼈다고.


  • 그녀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적도의 남자>에는 촬영 일주일을 앞두고 급하게 캐스팅되었다고 한다. 아역인 만큼 극 초반에 나와야 해서 캐스팅 후 준비할 시간없이 곧바로 첫 촬영 준비에 들어가 당황했고, 모니터링을 할 때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보여 많이 아쉬웠다고 한다. 아무래도 처음으로 알려진 작품이라 배우에게 더 많이 아쉬울 듯.



[1] 1년간 돈을 모아서 1년간 연기공부를 하고 다시 1년간 돈을 모으는 식이었다고 한다. 이 생활을 5년간 반복했었는데 힘들었지만 이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2] 이보영과는 8살 차이.[3] 주로 고등학생 역을 맡긴 했다.[4] 남주의 성인배우가 조인성, 김남길, 엄태웅 등 네임드배우라 그 사실이 더욱 돋보였던 것도 있다.[5] 두 사람의 나이차는 불과 5살.[6] 공교롭게도 주연 중 한 명인 박정민과는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에서 주연으로 함께 출연한 바 있다.[7] 추석특집극[8] 추석특집극[9] 5부작 드라마[10] 5부작 드라마[11] 상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연준석과 함께 출연했다.[12] 상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연준석과 함께 출연했다.[13] 본인의 롤모델이라고 언급했다.[14] 본인의 롤모델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