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통계
총 혼인건수는 말 그대로 해당 연도동안 대한민국에서 등록된 혼인건수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으면 포함되지 않는다.
결혼식 여부가 아닌 혼인신고 건수로 집계된다.
초혼과 재혼 외국인과의 결혼등이 전부 포함된 기록이다.
결혼식 여부가 아닌 혼인신고 건수로 집계된다.
초혼과 재혼 외국인과의 결혼등이 전부 포함된 기록이다.
연도
| 총 혼인건수
| 조혼인율[3]
(천명당) | 평균 초혼연령[4]
| |
남
| 녀
| |||
1970
| 295,137
| 9.2
| ||
1971[6]
| 239,457
| 7.3
| ||
1972
| 244,780
| 7.3
| ||
1973
| 259,112
| 7.6
| ||
1974
| 259,604
| 7.5
| ||
1975
| 283,226
| 8.0
| ||
1976
| 285,910
| 8.0
| ||
1977
| 303,156
| 8.3
| ||
1978
| 343,013
| 9.3
| ||
1979
| 353,824
| 9.4
| ||
1980
| 403,031
| 10.6
| ||
1981[8]
| 406,795
| 10.5
| ||
1982
| 387,468
| 9.9
| ||
1983
| 412,984
| 10.3
| ||
1984
| 385,188
| 9.5
| ||
1985
| 384,686
| 9.4
| ||
1986
| 390,229
| 9.5
| ||
1987
| 390,276
| 9.4
| ||
1988
| 410,129
| 9.8
| ||
1989
| 410,708
| 9.7
| ||
1990
| 399,312
| 9.3
| 27.79
| 24.78
|
1991
| 416,872
| 9.6
| 27.91
| 24.84
|
1992
| 419,774
| 9.6
| 28.01
| 24.93
|
1993
| 402,593
| 9.0
| 28.09
| 25.01
|
1994
| 393,121
| 8.7
| 28.21
| 25.14
|
1995
| 398,484
| 8.7
| 28.36
| 25.32
|
1996
| 434,911[10]
| 9.4
| 28.40
| 25.45
|
1997
| 388,960
| 8.4
| 28.59
| 25.71
|
1998
| 373,500
| 8.0
| 28.83
| 26.02
|
1999
| 360,407
| 7.6
| 29.07
| 26.29
|
2000
| 332,090
| 7.0
| 29.28
| 26.49
|
2001
| 318,407
| 6.7
| 29.55
| 26.78
|
2002
| 304,877
| 6.3
| 29.77
| 27.01
|
2003
| 302,503
| 6.3
| 30.14
| 27.27
|
2004
| 308,598
| 6.4
| 30.53
| 27.52
|
2005
| 314,304
| 6.5
| 30.87
| 27.72
|
2006[12]
| 330,634
| 6.8
| 30.96
| 27.79
|
2007[14]
| 343,559
| 7.0
| 31.11
| 28.09
|
2008
| 327,715
| 6.6
| 31.38
| 28.32
|
2009[16]
| 309,759
| 6.2
| 31.61
| 28.71
|
2010[18]
| 326,104
| 6.5
| 31.84
| 28.91
|
2011[20]
| 329,087
| 6.6
| 31.90
| 29.14
|
2012
| 327,073
| 6.5
| 32.13
| 29.41
|
2013
| 322,807
| 6.4
| 32.21
| 29.59
|
2014
| 305,507
| 6.0
| 32.42
| 29.81
|
2015
| 302,828
| 5.9
| 32.57
| 29.96
|
2016[22]
| 281,635
| 5.5
| 32.79
| 30.11
|
2017
| 264,455
| 5.2
| 32.94
| 30.24
|
2018
| 257,622
| 5.0
| 33.15
| 30.40
|
2019[24]
| 239,159
| 4.7
| 33.37
| 30.59
|
2020[26]
| 213,513
| 4.2
| ||
2021
| ||||
- 자료 출처: 통계청
3. 같이보기
4. 둘러보기
[1] 특정 1년간 신고한 총 혼인건수를 당해 연도의 연앙인구로 나눈 수치를 1,000분율로 나타낸 것[2] 만 나이[3] 특정 1년간 신고한 총 혼인건수를 당해 연도의 연앙인구로 나눈 수치를 1,000분율로 나타낸 것[4] 만 나이[5] 기존 최저기록. 아직 결혼 적령기의 사람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6] 기존 최저기록. 아직 결혼 적령기의 사람이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7] 월별 집계 시작[8] 월별 집계 시작[9] 동성동본 결혼이 합법화되면서 혼인건수가 크게 올라갔다.[10] 동성동본 결혼이 합법화되면서 혼인건수가 크게 올라갔다.[11] 쌍춘년을 맞이해서 IMF 외환위기 당시 결혼을 포기한 사람들이 결혼을 많이 하였다. [12] 쌍춘년을 맞이해서 IMF 외환위기 당시 결혼을 포기한 사람들이 결혼을 많이 하였다. [13] 황금돼지해라는 속설로 결혼율이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다.[14] 황금돼지해라는 속설로 결혼율이 200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다.[15] 세계금융위기와 신종플루 여파로 혼인율이 급감하였다.[16] 세계금융위기와 신종플루 여파로 혼인율이 급감하였다.[17] 세계금융위기와 신종플루가 끝나고 일시적인 경제 회복으로 혼인율이 반등했다.[18] 세계금융위기와 신종플루가 끝나고 일시적인 경제 회복으로 혼인율이 반등했다.[19] 2012년 흑룡해 출산을 준비하기 위해 결혼율이 반짝 상승했다.[20] 2012년 흑룡해 출산을 준비하기 위해 결혼율이 반짝 상승했다.[21] 신혼 부부 통계 작성 시작[22] 신혼 부부 통계 작성 시작[23] 혼인건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하게 된다. 황금돼지해 특수를 기대했지만 효과가 전혀 없었다.[24] 혼인건수가 역대 최저를 기록하게 된다. 황금돼지해 특수를 기대했지만 효과가 전혀 없었다.[25] 3~4월부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혼인건수가 급감했다.[26] 3~4월부터 코로나19의 확산으로 혼인건수가 급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