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연재 현황
2.1. 해외 연재
3. 상세
견우와 직녀를 판타지물로 리메이크 하였는데 빼어난 작화로 호평을 받았다. 내용 중에 패러디가 은근히 많다. 유명 짤방 'Jazz For Your Soul' 을 패러디한 '나발 For Your Soul' 이라든가, "우리는 무적의 솔로부대다" 라는 깃발을 단 나팔을 부는 군인이라든가.
견우와 직녀의 밀고 당기기와 두근두근 첫사랑 이야기가 훌륭한 염장 웹툰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원판 견우와 직녀처럼 새드 엔딩이 될까봐 걱정했다. 결혼 후에도 '너무 결혼이 빨리 성사되었다' 거나 '우리는 이 글의 결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등의 불안함이 댓글로 드러났다. 애초에 앞에 복선도 많았고[1] 결혼한 후부터는 아예 17화에서 바람을 잡는 것은 욕심이라는 대사처럼 이별 플래그를 대놓고 때려박기도 한다.
사실 이별은 복선 때문에 모두 짐작하고 있었으니 하다못해 마지막에 재결합하는 것으로 끝내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았다. 결국 25화에서 원작처럼 직녀는 유배당하고 26화부터는 직녀를 되찾으려는 견우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이야기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견우와 직녀의 밀고 당기기와 두근두근 첫사랑 이야기가 훌륭한 염장 웹툰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원판 견우와 직녀처럼 새드 엔딩이 될까봐 걱정했다. 결혼 후에도 '너무 결혼이 빨리 성사되었다' 거나 '우리는 이 글의 결말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등의 불안함이 댓글로 드러났다. 애초에 앞에 복선도 많았고[1] 결혼한 후부터는 아예 17화에서 바람을 잡는 것은 욕심이라는 대사처럼 이별 플래그를 대놓고 때려박기도 한다.
사실 이별은 복선 때문에 모두 짐작하고 있었으니 하다못해 마지막에 재결합하는 것으로 끝내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았다. 결국 25화에서 원작처럼 직녀는 유배당하고 26화부터는 직녀를 되찾으려는 견우의 이야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이야기도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4. 배경
먼 옛날 하늘나라에는 6명의 왕이 살고 있어 그들은 각자의 능력을 이용하여 세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러한 왕들 아래에는 각각 수많은 정령들을 하인으로 두고 있는데 이들 중 능력이 뛰어난 정령을 '아들' 이나 '딸' 이라고 불리며 각각의 왕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웹툰은 바람의 왕의 아들 견우와 빛의 왕의 딸 직녀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웹툰은 바람의 왕의 아들 견우와 빛의 왕의 딸 직녀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5. 등장인물
- 주인공
- 하늘나라 6왕
- 어둠의 왕: 모든 것을 지우거나 그리는 밝고 활달한 신이며 이 능력 때문에 과거에 직녀가 찾아와서 자신의 얼굴을 다른 이들처럼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어둠의 왕은 "그 모습 자체가 완벽한 것이다" 라면서 거절. 소녀 취미인 것 같으며 어째선지 야쿠모 유카리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상당한 미인으로 묘사되는데 기척도 없이 다가가 상대를 놀라게 하는 일을 좋아한다. 부르마블에서는 불의 왕과 물의 왕을 쌈싸먹는 절대 강자. 비록 자신의 딸은 아니지만 직녀를 무척이나 소중히 여기고 있다. 25화에서는 1년에 한번 7월 7일마다 견우와 직녀가 만날 수 있도록 오작교를 만들어주었다.
- 바람의 왕: 피리를 불며 바람을 일으키는 신. 서구 판타지에서 나올 만한 음유시인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챙이 넓은 모자를 항상 쓰고 있어서 가린 눈 속성을 가지고 있다. 바람이라는 속성답게 휘하의 아들과 딸들을 자유롭게 하도록 내버려두는 편이고 이중 막내아들인 견우의 능력을 주목하고 있다. 어릴 때의 직녀와도 만난 적이 있다. 다만 그러한 자유로움 때문인지 빛의 왕과 묘하게 사이가 안 좋다. 하지만 17~18화의 묘사를 보면 견우가 연습을 게을리하는 것에 대해 못마땅해 하는 것 같다. (17화 마지막 대사라든가 18화에서 견우가 연주를 하려는 순간에 훼방 놓은 어둠의 왕에게 대답할 때 얼굴에 짜증 표시가 나타났던 것이라든가)[29]
- 기타 인물
- 견우의 형님: 견우를 돌봐주는 바람의 정령. 견우가 어렸을 때부터 돌봐준 듯하며 연애도 많이 해본 형님. 현재는 불의 정령과 교제중이나 과거에는 어둠의 정령과도 교제한 적이 있는 것 같다. 견우에게 연애 조언을 해주는 걸 보면 좋은 형님. 하지만 견우에게 장난을 치거나 놀리는 것을 좋아한다.
[1] '책임을 지는 것은 너' 라는 어둠의 왕의 대사라든가 기타 등등.[2] 직녀 왈, 빛의 왕의 궁전에서 소리지르면 왕께서 친히 바늘 천개, 만 개를 꽂아주실 거라 하였다.[3] 불에 타면 다시 그리면(만들면) 되니까.[4] 얜 아예 집 같은 게 없다.[5] 그래서 빛의 왕을 싫어한다.[6] 베스트도전에 올라온 버전을 보면 그 소중한 판본들이 죄다 BL물. 게다가 그 소중한 판본들을 빛의 왕, 바람의 왕에게 추천까지 한다 뿐만 아니라 웹툰 버전 1화에서도 빛의 왕과 바람의 왕이 대치하고 있을 때 뒤에서 꺄~ 거리며 얼굴에 홍조까지 띄웠다 마지막화에서는 남자로 환생한 직녀를 보고 '견우도 남자로 환생하면 좋을 텐데' 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쯤되면 엄청난 레벨의 부녀자.[7] 그러나 더 무서운 사실이 있다. 작가 유리아는 베스트도전 특집에서 물의 왕을 소개할 때 자신의 사상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캐릭터라고 했다.[8] 엄밀히 말하면 다른 남매들이 하는 만큼은 하는데 실력에 비례해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부분이 못마땅한 듯.[9] 직녀 왈, 빛의 왕의 궁전에서 소리지르면 왕께서 친히 바늘 천개, 만 개를 꽂아주실 거라 하였다.[10] 불에 타면 다시 그리면(만들면) 되니까.[11] 얜 아예 집 같은 게 없다.[12] 그래서 빛의 왕을 싫어한다.[13] 베스트도전에 올라온 버전을 보면 그 소중한 판본들이 죄다 BL물. 게다가 그 소중한 판본들을 빛의 왕, 바람의 왕에게 추천까지 한다 뿐만 아니라 웹툰 버전 1화에서도 빛의 왕과 바람의 왕이 대치하고 있을 때 뒤에서 꺄~ 거리며 얼굴에 홍조까지 띄웠다 마지막화에서는 남자로 환생한 직녀를 보고 '견우도 남자로 환생하면 좋을 텐데' 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쯤되면 엄청난 레벨의 부녀자.[14] 그러나 더 무서운 사실이 있다. 작가 유리아는 베스트도전 특집에서 물의 왕을 소개할 때 자신의 사상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캐릭터라고 했다.[15] 엄밀히 말하면 다른 남매들이 하는 만큼은 하는데 실력에 비례해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부분이 못마땅한 듯.[16] 직녀 왈, 빛의 왕의 궁전에서 소리지르면 왕께서 친히 바늘 천개, 만 개를 꽂아주실 거라 하였다.[17] 불에 타면 다시 그리면(만들면) 되니까.[18] 얜 아예 집 같은 게 없다.[19] 그래서 빛의 왕을 싫어한다.[20] 베스트도전에 올라온 버전을 보면 그 소중한 판본들이 죄다 BL물. 게다가 그 소중한 판본들을 빛의 왕, 바람의 왕에게 추천까지 한다 뿐만 아니라 웹툰 버전 1화에서도 빛의 왕과 바람의 왕이 대치하고 있을 때 뒤에서 꺄~ 거리며 얼굴에 홍조까지 띄웠다 마지막화에서는 남자로 환생한 직녀를 보고 '견우도 남자로 환생하면 좋을 텐데' 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쯤되면 엄청난 레벨의 부녀자.[21] 그러나 더 무서운 사실이 있다. 작가 유리아는 베스트도전 특집에서 물의 왕을 소개할 때 자신의 사상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캐릭터라고 했다.[22] 엄밀히 말하면 다른 남매들이 하는 만큼은 하는데 실력에 비례해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부분이 못마땅한 듯.[23] 직녀 왈, 빛의 왕의 궁전에서 소리지르면 왕께서 친히 바늘 천개, 만 개를 꽂아주실 거라 하였다.[24] 불에 타면 다시 그리면(만들면) 되니까.[25] 얜 아예 집 같은 게 없다.[26] 그래서 빛의 왕을 싫어한다.[27] 베스트도전에 올라온 버전을 보면 그 소중한 판본들이 죄다 BL물. 게다가 그 소중한 판본들을 빛의 왕, 바람의 왕에게 추천까지 한다 뿐만 아니라 웹툰 버전 1화에서도 빛의 왕과 바람의 왕이 대치하고 있을 때 뒤에서 꺄~ 거리며 얼굴에 홍조까지 띄웠다 마지막화에서는 남자로 환생한 직녀를 보고 '견우도 남자로 환생하면 좋을 텐데' 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쯤되면 엄청난 레벨의 부녀자.[28] 그러나 더 무서운 사실이 있다. 작가 유리아는 베스트도전 특집에서 물의 왕을 소개할 때 자신의 사상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캐릭터라고 했다.[29] 엄밀히 말하면 다른 남매들이 하는 만큼은 하는데 실력에 비례해 연습을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부분이 못마땅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