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상세
현대 한글 중 하나. ㄱ + ㅔ + ㅅ으로 이루어져있다. 두벌식 기준으로 쿼티 자판으로 치면 rpt.
한국어 단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일단 받침 ㅅ은 사이시옷으로 쓰이는 걸 기대할 수밖에. 중세 한국어에서는 '즘게'라는 단어가 있어서('큰 나무'라는 뜻) '나뭇가지'마냥 '즘겟가재'라는 단어가 용비어천가 7장#에서 쓰인 적이 있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계'를 /게/로 읽는 것을 허용하므로 '곗' 역시 /겟/으로 읽을 수 있다. 이를 감안하면 '곗돈'과 같은 단어는 '겟'과 같은 소리이기는 하다.아마 곗돈 ㅔ와 ㅐ가 합쳐지고 있는 것까지 감안하면 '갯강구' 등 '갯'이 쓰이는 단어 역시 /겟/ 발음 단어로 간주할 수 있다. '갯'은 '개-' 접두사에 사이시옷이 붙은 형태로 비교적 더 많이 찾을 수 있다.
한국어 단어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일단 받침 ㅅ은 사이시옷으로 쓰이는 걸 기대할 수밖에. 중세 한국어에서는 '즘게'라는 단어가 있어서('큰 나무'라는 뜻) '나뭇가지'마냥 '즘겟가재'라는 단어가 용비어천가 7장#에서 쓰인 적이 있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계'를 /게/로 읽는 것을 허용하므로 '곗' 역시 /겟/으로 읽을 수 있다. 이를 감안하면 '곗돈'과 같은 단어는 '겟'과 같은 소리이기는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