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게일인들은 대다수가
아일랜드 섬에 거주하였었다.
이후 6~7세기경 게일인의 일부가 달 리어타(Dál Riata)를 통해
칼레도니아로 이주하고, 이들이
픽트족을 동화시키면서
스코틀랜드인이 되었다. 원래 '스코트'는 '아일랜드 섬'을 가리키는 말이었으나, 이들 게일인들이 칼레도니아로 이주하여 주류 민족이 된 이후 칼레도니아 게일인들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되었다.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게일인들은 주로
스칸디나비아 및
베네룩스 3국,
아이슬란드,
프랑스 북서부 지역들과 기타 여러
유럽 지역들로도 많이 이주하여 정착했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