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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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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워프게이트. 타입랙 없이 다른 성계에 이동할 수 있는 초공간 이동수단.
정식 명칭은 '변동 고중력장 형성식 초공간이동 축퇴장치'.
게이트는 웜홀을 이용한 워프장치로, 입구를 유지하는 변동블랙홀이란 기술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 변동블랙홀 관련기술이 과거 대전쟁 시절에 소실되어, 추가 건설은 불가능한 실정이다. 기본적으로 게이트와 게이트로 이동하지만 워프마커란 위치측정기가 있으면 건너편에 상대 게이트가 없어도 워프시켜보낼 수 있다.
▶ 나이트런 용어사전 中
워프 기술의 확립으로 본격적인 우주시대가 열릴 때에 대규모로 건설되었다고 하며, 이를 기리기 위해 '우주력(Cosmic Century)'이 도입되었다고 한다.
본래 인류의 성계간 주요 항행수단으로 널리 쓰였던 기술이지만, 대 전쟁 이후 중요기술이 소실되어 더이상 새로운 게이트의 생산이 불가능해지고, 몇 기 남지 않은 게이트에 의지하면서 게이트를 지키고 주요기술을 복구하는 것을 당면 목표로 삼게 되었다.
기본적으로 각 성계의 게이트는 각 성계정부가 관리하나, 유사시에는 AE가 통제 하에 놓을 수 있다. AE는 연합의회로부터 이러한 권한을 얻어낸 이후로 단순한 대 괴수 작전세력을 넘어선 정치권력으로 발돋움했다. AE의 후계 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AL은 아예 전 성계의 게이트를 에덴에서 일괄 관리하게 된다.
작중 시점에서는 게이트의 기술이 복원되면서 신형 게이트까지 만들어지고 있었지만, 하필이면 곧바로 E-34 사태가 벌어져버렸다. 그래도 개발은 꾸준히 이어진 것인지, 나이트폴 편에서는 이동형 게이트 함선인 7시리즈가 등장했다.
게이트는 워프마커로서의 기능도 지녀, 성계간의 위치 정보를 비롯한 정보 공유도 담당한다. 다만 그 한계가 명확해 평소에는 민간에서의 각 성계간 리얼타임 통신은 불가능. 그래도 1년에 하루 정도 전 성계간의 대규모 정보공유 시기가 존재하는데, 이 때는 모든 게이트의 기능이 통신으로 제한되는 대신 게이트 근처의 시설들은 모두 실시간 리얼타임으로 통신이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토크 데이.
중요시설인만큼 당연히 실드를 비롯한 방어기재가 탑재되어 있으며, 게이트 자체가 로스트 테크놀로지인만큼 대개 굉장히 강력한 배리어를 지니고 있다.
워프 방식은 게이트와 게이트끼리의 워프와 워프마커와의 워프가 있다. 어느 경우든지 쌍방향 이동이 가능하지만 워프마커를 이용한 워프는 게이트쪽에서 먼저 통로를 열어주어야 한다. 이 때문에 게이트가 없는 성계도 많은 모양이며, 자연스레 게이트가 있는 성계는 물류의 중심지가 된다고 한다.
워프 한번에 이동할 수 있는 거리에 한계가 있는 모양이며, 멀리 갈 경우 여러 개의 중계 게이트를 거쳐야한다는 모양.
3. 워프
4. 인류측 게이트
4.1. 아린 성계 게이트
아린 성계에 위치한 게이트.
그러나 E-34로 인한 기도전쟁 발발 당시 파괴당하고 만다. 이때 잭 노튼이 이끄는 함대가 워프중이여서 대참사가 벌어질 뻔했으나, 지휘부의 빠른 판단 덕에 피해는 크지 않았다.
4.2. 북부의 델타형 게이트
4.3. 마빈 성계 게이트
4.4. AL 중계 게이트
4.5. 펄스라인 게이트
아린 기사 전쟁 당시, P.P.P에게 기습당해 기능이 망가진 게이트 중 하나.
참고로 아이기스(전 P.P.P)에서 운용하는 비밀기지 '헤븐즈 도어'에는 이와 비슷한 시설이 여럿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