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작품 소개
2.1. 등장인물
- 죠 로크
주인공중 한명, 사람간의 유대를 통해 공간이동할수 있는 능력 보유자로 절도 전과로 인해 수감되었으나, 그의 능력을 원하는 마르코 상사에 의해 탈옥.쉽게말해 남의 떡이 커보인다그와 함께 도주한다. 참고로 막판까지 목에 죄수를 통제하기 위한 목걸이를 달고있어 작동시 페못, 페못 소리를 내지르며 말 그대로 발광한다.언령의 염주도 아니고
- 마르코 윈저
주인공중 한명, 신체 일부를 금속 칼이나 날개 등으로 변형시킬수 있는 능력 보유자로 능력을 쓰면 쓸수록 스스로 제어가 불가능해질 정도로 흉폭해지는 특성 때문에 어릴적에 가족과 생이별하고[3]세컨드 부대에 입대한 흑역사가 있다. 막판에 셀리 소위와 맺어지는 듯 보인다.
- 샐리 파이슨
마르코를 상관으로서 책임지고 쫓겠다는 소녀 소위. '걸어다니는 탄약고'라는 별칭에 걸맞게 각종 화기류를 신체 일부 (혹은 전부)를 변형시켜서 쏟아내 발사할수 있지만 반대로 그 특성으로 말미암아 옷이 자주 찢어져 곤혹스런 장면이 등장하기도 한다. 게다가 하위 계급이나 범죄자 같은 이들에게 '돌아가자!" 식의 말을 하고나선 '...요!' 라는 반쯤 애매한 말을 덧붙이는 습관이 있다.
- 숀 나가네 감사관
원래 세컨드 부대인 29 함대를 감시하기 위해 파견됐었으나 파견 당일날부터 대령으로부턴 '안경군'으로 불리는것도 모자라 알프레도 대령으로부터 걸쭉하고 느끼한 육즙 세례를 자주받는 신세. 막판엔 여기에 중독됐는지 스스로 "우리 세컨드 함대의 하루는 이 육즙으로 시작하지!" 라 소리치는게 왠지 모하다.
- 가지 사령관[11]
실습생 시절 마라톤 도중 기절까지 한데다 휼륭한 가지 모양으로 똥까지 싸서 부르스 대령으로부터 이름대신 '가지'라고 불리는 흑역사가 있다. 어쨋든 열심히 노력해 사령관 자리까지 승진했으나, 전 세계의 세컨드들을 말살하겠다며 세컨드 이브를 제거하려 했다가 최종적으로 저지, 결국 해임된다.
[1] 흔히 자신의 능력을 범죄에 이용하는 이들 때문에 빚어진 편견이기도 하다.[2] 오죽했으면 몰락에 몰락해, 자신의 집에 전세로 들어와 사는 가족의 파출부로 살아가는 여동생과 재회했을때 '이제 억지로 웃기도 힘들다. 오빠 화나면 무섭잖아... 죽일지도 모르니' 말까지 내뱉을 정도니...[3] 오죽했으면 몰락에 몰락해, 자신의 집에 전세로 들어와 사는 가족의 파출부로 살아가는 여동생과 재회했을때 '이제 억지로 웃기도 힘들다. 오빠 화나면 무섭잖아... 죽일지도 모르니' 말까지 내뱉을 정도니...[4] 그래서인지 모함 이름을 빅미트, 병력 투하용 캡슐도 미트볼이라 부른다. 게다가 등장할때마다 저공비행으로 나타나 아래의 건물들을 자주 부숴뜨리는 민폐도 모자라 이로인해 한동안 그 지역에 머무르며, 재건사업을 도와주는 식의 일을 저지른다.[5] 본명이 안나왔다![6] 그래서인지 모함 이름을 빅미트, 병력 투하용 캡슐도 미트볼이라 부른다. 게다가 등장할때마다 저공비행으로 나타나 아래의 건물들을 자주 부숴뜨리는 민폐도 모자라 이로인해 한동안 그 지역에 머무르며, 재건사업을 도와주는 식의 일을 저지른다.[7] 본명이 안나왔다![8] 그래서 로커로부터도 '장수 할망구'라고도 불린다.[9] 그래서 로커로부터도 '장수 할망구'라고도 불린다.[10] 앞서 말했다시피 본명이 언급되지 않았다.[11] 앞서 말했다시피 본명이 언급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