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3. 출전(出典)
4. 주요 사건
이하는 전부 율리우스력을 사용한다.
- 원년 (704)
- (개원 전) 6월: 후지와라쿄(藤原京)에 즈이운(瑞雲)이 나타났다.
- 6월 16일: 게이운(慶雲) 연호 개원.
- 7월: 702년에 파견된 견당사가 귀환했다.
- (일자 불명): 703년에 파견된 견신라사가 귀환했다.
- (일자 불명): 하타노아야노 도루(幡文通)가 견신라사로 파견되었다.
- 2년 (705)
- 5월 19일: 다이나곤(大納言)을 2명으로 줄이고, 701년에 폐지한 주나곤(中納言)을 부활시켜 정원을 3명으로 하였다.
- 6월 2일: 지태정관사(知太政官事) 오사카베노 친왕(刑部親王)이 사망했다.
- 10월 18일: 에치젠노쿠니(越前国)에서 길조로 여겨지는 붉은 까마귀가 헌상되어 부역이 1년간 면제되었다.
- (일자 불명):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온천여관인 게이운칸(慶雲館)이 개업했다.
- (일자 불명): 704년에 파견된 견신라사가 귀환했다.
- 3년 (706)
- 게이운의 개혁(慶雲の改革) 시행. 조세제도와 관인기구(官人機構)를 개혁했다.
- 3월: 황실과 대신의 산천수택(山川薮沢) 점유를 금지했다.
- 9월: 전조(田租)법을 개정했다.
- (일자 불명): 미노노 기요마루(美努浄麻呂)가 견신라사로 파견되었다.
- 4년 (707)
- 8월 18일: 제43대 겐메이 덴노가 즉위했다.
- 12월 10일: 몬무 덴노의 대장(大葬)이 거행되었다.
- 5년 (708)
[1] 불교에서 길조(吉兆)로 여겨지는 구름으로, 보랏빛을 띠거나 다섯 색으로 빛난다. 현대에는 사이운(彩雲; 채운)으로 불리며, 구름을 이루는 물방울에 태양광선이 회절하면서 생겨나는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