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성격
4. 전투력
5. 작중 행적
5.1. 외전 에든버러의 흡혈귀
5.2. 본편
6. 기타
- 보기보다 한 성깔 하는 모양. 회상에서는 젤드리스의 연인으로서 연약한 여성으로만 비췄으나, 324화에서 그 성격의 단편이 드러났다. 문제는 그 젤드리스가 식은땀을 흘릴 정도다.
[1] 본편으로부터 약 13년전으로 추정.[2] 마신왕이 목을 뽑아버렸음에도 죽지 않고 재생했을 정도다.[3] 다만 작중에서 흡혈귀의 재생력을 얕보지 말라고 하는데, 정작 외전에서 그 흡혈귀들의 왕이라는 작자는 에스카노르한테 릿타로 한 번 베인 후 재생은 커녕 끊임없이 불타다 기분이 나빠진 에스카노르에게 폭사했다는 걸 떠올려보면 웃음이 나온다. 그러나 게르다는 그냥 목을 뽑힌 것이고, 흡혈귀의 왕이라는 자는 에스카노르가 직접 태양열로 태워버렸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4] 흡혈귀들이 봉인된 이유는 마신족에게 반기를 들었기 때문인데, 원래 마신족을 따르던 그들이 반기를 든 것은 멜리오다스의 이탈로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결국 젤드리스는 반란을 일으킨 흡혈귀들을 전원 처형해야 했으나, 연인인 게르다를 죽일 수 없어 피눈물을 흘리며 전원 봉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