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게르다(일곱 개의 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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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성격4. 전투력5. 작중 행적
5.1. 외전 에든버러의 흡혈귀5.2. 본편
6. 기타

1. 개요[편집]

파일:20191011_222251.jpg

일곱 개의 대죄의 등장인물. 첫 등장은 외전 에든버러의 흡혈귀.
성우는 카이다 유코

2. 상세[편집]

흡혈귀로, 외전인 에든버러의 흡혈귀 시점[1]까지 봉인되어 있었다. 원래는 젤드리스의 연인이자 흡혈귀 일족의 공주.

3. 성격[편집]

여성이지만 그렇다고 마냥 연인을 기다리는 히로인은 절대 아니며, 오히려 엘리자베스처럼 강단 있는 쪽이다. 은근히 한 성깔 하는 모양으로, 아예 324화에서 젤드리스가 자신이 진짜냐고 물어보자 즉각 얼굴이 굳으면서 "최악이네, 내가 누군지도 못 알아보는 거야?" 라고 하자 젤드리스가 "게르다 맞구나."라며 식은 땀을 흘렸다.

4. 전투력[편집]

흡혈귀답게 막강한 재생력으로 무장한 데다[2][3] 본인 전투력도 상당한 편인데, 젤드리스의 피로 강화됐다고는 하나 323화에서 마신왕에게 달라붙어 피를 빨았다.

5. 작중 행적[편집]

5.1. 외전 에든버러의 흡혈귀[편집]

봉인에서 깨어나 멜리오다스와 대치한다. 젤이 없는 세상은 의미가 없다며 죽여달라지만, 멜리오다스는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한 탓인지[4] 게르다를 다시 봉인해 두는 것으로 일단락지었다.

5.2. 본편[편집]

6. 기타[편집]

  • 보기보다 한 성깔 하는 모양. 회상에서는 젤드리스의 연인으로서 연약한 여성으로만 비췄으나, 324화에서 그 성격의 단편이 드러났다. 문제는 그 젤드리스가 식은땀을 흘릴 정도다.

[1] 본편으로부터 약 13년전으로 추정.[2] 마신왕이 목을 뽑아버렸음에도 죽지 않고 재생했을 정도다.[3] 다만 작중에서 흡혈귀의 재생력을 얕보지 말라고 하는데, 정작 외전에서 그 흡혈귀들의 왕이라는 작자는 에스카노르한테 릿타로 한 번 베인 후 재생은 커녕 끊임없이 불타다 기분이 나빠진 에스카노르에게 폭사했다는 걸 떠올려보면 웃음이 나온다. 그러나 게르다는 그냥 목을 뽑힌 것이고, 흡혈귀의 왕이라는 자는 에스카노르가 직접 태양열로 태워버렸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4] 흡혈귀들이 봉인된 이유는 마신족에게 반기를 들었기 때문인데, 원래 마신족을 따르던 그들이 반기를 든 것은 멜리오다스의 이탈로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결국 젤드리스는 반란을 일으킨 흡혈귀들을 전원 처형해야 했으나, 연인인 게르다를 죽일 수 없어 피눈물을 흘리며 전원 봉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