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W-G-35 건담 마르코시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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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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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 번호
| ASW-G-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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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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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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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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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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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 시스템
| 아뢰야식 시스템(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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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18.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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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34.3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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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 바스타드 메이스
대 태도 바인더(단검, 레일건) 실드 너클가드 | |
파일럿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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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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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액제전 중에 잃어버린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 환상의 기체. 이름의 유래는 솔로몬의 72악마 중 35위 마르코시아스로 액제전 당시 롤아웃 된 72기의 건담 중 35호기.
현존이 확인된 26기의 건담 프레임 중에도 마르코시어스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한다.[1] 한편, 걀라르호른이 보유한 데이터베이스에는 본기의 고유 주파수가 남겨져있어 완성·실전 투입된 것은 확실하지만, 당시의 파일럿도 불분명하며[2] 단서는 극히 적다. 날개를 본뜬 대형의 등부 바인더를 장비하고 우아함마저 감도는 기체 형상이 특징. 그러나 허리 바인더를 비롯한 네 개의 서브 암을 확장하고 적에게 육박하는 모습은 「악마」라는 이름을 가진 건담 프레임에 어울리는 것이다.
현재 건담 하지로보시의 원형기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전체적인 컬러링이나 모습도 유사하고 게임 PV에서 확인된 바로는 하지로보시의 형식번호가 마르코시아스의 형식번호와 동일한데[3], 무언가의 이유로 건담 비다르로 위장한 건담 키마리스처럼 주파수를 위장하고 있는 듯.
현존이 확인된 26기의 건담 프레임 중에도 마르코시어스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한다.[1] 한편, 걀라르호른이 보유한 데이터베이스에는 본기의 고유 주파수가 남겨져있어 완성·실전 투입된 것은 확실하지만, 당시의 파일럿도 불분명하며[2] 단서는 극히 적다. 날개를 본뜬 대형의 등부 바인더를 장비하고 우아함마저 감도는 기체 형상이 특징. 그러나 허리 바인더를 비롯한 네 개의 서브 암을 확장하고 적에게 육박하는 모습은 「악마」라는 이름을 가진 건담 프레임에 어울리는 것이다.
현재 건담 하지로보시의 원형기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전체적인 컬러링이나 모습도 유사하고 게임 PV에서 확인된 바로는 하지로보시의 형식번호가 마르코시아스의 형식번호와 동일한데[3], 무언가의 이유로 건담 비다르로 위장한 건담 키마리스처럼 주파수를 위장하고 있는 듯.
2. 무장
- 바인더
기체의 최대 특징인 등부와 허리에 장비한 총 네 장의 바인더. 이들은 모두 서브 암으로써 기능하고, 인간형이 아닌 모빌아머와의 전투에 대처하기 위해서 설계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레일건
허리의 양쪽 바인더에 장착된 무장으로 건담 마르코시아스의 유일한 장거리 무장이다. 허리의 바인더를 서브 암이 뒤쪽으로 가도록 회전시켜서 사용한다.
- 실드
왼팔에 장비된 방어 무기. 바인더 겸 서브 암의 전개를 방해하지 않도록 소형이 채용되고 있다.
- 너클 카드/클로
팔의 장갑은 타격 무장으로도 활용되며, 반전시켜 클로 형태로도 사용 가능하다.
3. 건담 하지로보시
4. 모형화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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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
|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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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 2020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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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2,200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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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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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을 자랑하는 철혈 킷 답게 복잡해보이는 구조물의 디테일과 기믹, 프로포션은 상당히 잘 뽑혀나온 편이다.
발바토스 루프스와 비슷하게 팔뚝이 길어져 연장용 손목 폴리캡이 추가되고 그 외에는 메뉴얼에 파일럿 정보가 없다는 것 정도.[6]
단 스케일상 문제인지 색분할 만큼은 완벽하지 않아 스티커나 부분도색으로 채워야할 포인트가 많다. 다리와 백팩을 제외한 몸체 중간중간에 보이는 붉은 색깔 대부분이 재현이 안되어있다.
부족한 색분할과[7] 애매한 블레이드 안테나 및 사이드 스커트의 고정력, 그리고 비싼 가격 때문에 반응은 그닥 좋지 않다.
여담으로 기존에 나왔던 오펀스 건프라들과 달리, 놀랍게도 박스아트의 삽화가가 모리시타 나오치카 [8] 로 교체되었다.
5. 게임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우르드헌트G에 참전 결정.
6. 기타
- 본 기체의 삽화는 프라로 발매되기 몇년 전에 공개되었다.
- 백팩에 장착된 스러스터의 형태와 컬러가 하슈말을 연상시키는데 이는 본 건담의 모티브가 된 악마 마르코시아스가 한때 하슈말을 수하로 부렸다는 전승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1] 사실은 발견된 후부터 이 기체로 개수되어서 그런것일지도.[2] 그래서 그런지 HGIBO 건담 마르코시어스의 설명서에 파일럿에 대한 설정이 적혀저 있지 않다.[3] 다만 하지로보시와 마르코시아스를 비교해보면 완전 뜯어 고친 수준으로 닮지 않았다(...) 뎀너가 마개조라도 한걸지도...[4] 쿠탄 3형,하슈말 다음으로 비싼데 앞의 둘이 거대기체인 걸 감안하면 단일 기체중에서는 최고가.[5] 쿠탄 3형,하슈말 다음으로 비싼데 앞의 둘이 거대기체인 걸 감안하면 단일 기체중에서는 최고가.[6] 건담 아스타로트 오리진이 본편에서 제대로 등장하지도 않고 주인공 아르지가 오리진 사양으론 타 본적도 없는데 메뉴얼에 표기된 파일럿은 아르지 미라쥬로 되어있는 것과 차이점.[7] 이 때문에 가성비 논란이 있다.[8] HGUC, MG등급 건프라 박스아트로 유명한 삽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