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본격 지역드립
2. 상세[편집]
신보라(보숙 역), 정태호(태복 역), 김민경(보숙 엄마 역/해녀), 김회경(집배원 아저씨 역) 등이 나온다. 마치 예전 강호동의 행님아를 연상케 하는 동남 방언을 쓰는 바보가 나오는 코너였다.
코너 중간중간마다 나오는 음악은 유희열의 소품집 '여름날'의 수록곡인 '공원에서'[2].
출연자 중 신보라가 실제로 경상도에 위치한 경상남도 거제시 출신이라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 당연한 소리겠지만 코너 내의 동남 방언을 아무 위화감 없이 구사한다. 비단 신보라 뿐만 아니라 보숙의 엄마 역으로 나오는 김민경 역시 실제로 경상도에 위치한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이라 동남 방언을 역시 리얼하게 구사한다. 완전한 콩트 형식의 개그인데다 시대적 배경도 복고적이라서 과거의 개그 프로를 보는 느낌이 든다. 연기자들의 연기력이 워낙에 출중하고 캐릭터도 살아있어서 반응이 좋은 편이다. 다만, 정태호가 경상도 출신이 아닌지라 사투리 연기가 좀 어색한 게 흠이다.
코너 중간중간마다 나오는 음악은 유희열의 소품집 '여름날'의 수록곡인 '공원에서'[2].
출연자 중 신보라가 실제로 경상도에 위치한 경상남도 거제시 출신이라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 당연한 소리겠지만 코너 내의 동남 방언을 아무 위화감 없이 구사한다. 비단 신보라 뿐만 아니라 보숙의 엄마 역으로 나오는 김민경 역시 실제로 경상도에 위치한 경상북도 청도군 출신이라 동남 방언을 역시 리얼하게 구사한다. 완전한 콩트 형식의 개그인데다 시대적 배경도 복고적이라서 과거의 개그 프로를 보는 느낌이 든다. 연기자들의 연기력이 워낙에 출중하고 캐릭터도 살아있어서 반응이 좋은 편이다. 다만, 정태호가 경상도 출신이 아닌지라 사투리 연기가 좀 어색한 게 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