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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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활동
2.1. 앨범2.2. 뮤지컬2.3. 방송


프로젝트 프렌즈


이름
변재원
출생
신체
183cm, 72kg, B형
가족
1남 3녀 중 셋째
학력
한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학사
데뷔
1998년 - 1집 앨범 <simply byun>


1. 개요

대한민국의 가수. 토이의 객원 보컬로 활동했다. 1997년에 토이 3집의 객원 멤버로 활동한 뒤, 1998년에 솔로 앨범을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개인 음반으로는 2집, 싱글로는 3장을 발매했으며 2011년에 프로젝트 프렌즈와 같이 음반을 낸 적이 있다.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28차 경연에서 '거미라도 될 걸 그랬어'라는 가명으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었으며 예전부터 이윤석이 가끔씩 그를 언급했던 적이 있었다. 프로젝트 앨범도 냈고, 뮤지컬에도 출연하여 매번 음악의 끈을 놓지 않았지만 가수로서 무대 위에 서는 것은 오랜만이었다고 밝혔다.[1]

2. 활동

2.1. 앨범

  • 1998년 : 심플리 변[6]
  • 2005년 : 기억의 무게[7]
  • 2012년 : 사랑이라면

2.2. 뮤지컬

  • 2008년 - 마이 페어 레이디
  • 2010년 - 총각네 야채가게 2.0

2.3. 방송


[1] 프로젝트 프렌즈 팀으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빛의 전사 샤방스톤에 이어서 참가했다.[2] 유희열신해철이 공동으로 프로듀싱했다.[3] 신해철이 프로듀싱했다.[4] 유희열신해철이 공동으로 프로듀싱했다.[5] 신해철이 프로듀싱했다.[6] 유희열신해철이 공동으로 프로듀싱했다.[7] 신해철이 프로듀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