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신장을 아득히 뛰어넘는
커다란 덩치의
괴생물체를 뜻한다. 이러한 거대 생물체는 각종 신화와 전설에서 적으로 자주 등장하며, 오늘날의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 등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레비아탄이나
베헤모스 등 원래 신적 존재였다가 거대괴수로 변한 것들이 대표적인 케이스이며, 이러한 거대괴수의 각종
클리셰들을 중세 시대의 문학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집대성한 것 중의 하나가
드래곤이다.
거대괴수들이 주로 등장하는 장르로
괴수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