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회나무
| ||||
Japanese Tree Lilac
| 이명 : 시계나무, 개정향나무, 개구름나무
| |||
Syringa reticulata var. mandshurica (Maxim.) H.Hara
| ||||
분류
| ||||
식물계
| ||||
현화식물문(Magnoliophyta)
| ||||
목련강(Magnoliopsida)
| ||||
현삼목(Scrophulariales)
| ||||
물푸레나무과(Oleaceae)
| ||||
수수꽃다리속(Syringa)
| ||||
개회나무
| ||||
1. 개요
2. 특징
낙엽활엽소교목 또는 관목이며 4~6m 정도 자란다. 지리산 이북의 산자락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물가에서 잘 자라는 특징이 있다. 시냇가나 계곡에서 자주 볼 수 있어 시계나무라고도 불린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며 수피와 가지 등은 한방에서 건위제(健胃劑)로도 사용하는 모양이다. 수피에는 피목[2]이 뚜렷하며 가로무늬가 있다. 잎차례는 마주나기이며 잎의 모양은 넓은 달걀형으로, 톱니는 없이 밋밋하다. 끝은 뾰족하고 밑부분은 둥근 게 특징. 또한 털과 선점(腺點)이 없다. 토종 라일락으로도 불리며 높은 산지에서 정원수나 공원수로 심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