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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샐러리맨이
하루아침에 여자가 되었다…. 이소모리 아키라, 32세. 아내인 소노코와 단둘이 살고 있었다. 평범하기 짝이 없는 냉담한 부부 생활을 보내던 중 어느 날, 아키라가 여성으로 변하게 된다. 그것은 신체의 성별이 바뀌게 되는 「이성화」라는 현상이었다. 처음 해보는 화장, 처음 입는 속옷…. 그리고 처음 느끼는 감정. 어쩔 줄 몰라 하는 아키라에게 아내인 소노코는…. 새로운 「성」 이야기가 개막된다! |
1. 개요
2. 주요 등장인물
- 유키히라
아키라의 직장 선배. 전체적으로 일 잘하고 주변 인물로부터 평가가 좋다. 그러나 자기평가는 '점수를 매긴다면 75점, 언뜻 높아보이나 뛰어나다고도 할수도 없는 재미없는 점수'로 자조적이다. 아키라와는 후배에게 존경받는 선배정도의 관계이다. 이성화 이후로도 아키라를 여러모로 신경써주나 그 결과는...잘 생각해보면 제일 나쁜놈이다.
3. 설정
- 이성화
글자 그대로 남자가 여자로, 여자가 남자로 성별이 바뀌는 현상. 정황상 체질인 듯하며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적으로 생환하며 일어난다고 한다. 이에 트랜스젠더들이 자살을 시도하거나 할 것을 우려해 자세한 정보는 민간에 공개되어있지 않으나 부분적인 정보는 퍼져있다. 정신적인 부분은 개인차가 있어서 아키라 처럼 변한 성별을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지만 마히로같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주변인물관계의 문제인지 증상 자체의 차이, 즉 정신이 변하는지 아닌지의 문제인지는 불명. 소노코의 조사결과 이성화 후 원래 성별로 되돌아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에 대해 경험자라는 상대는 사실을 밝히길 꺼려했으며 '개인차가 있다'고만 했다.[9]
[1] 또 다른 이성화환자인 마히로와는 달리 이성화가 정신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묘사된다[2] 또 다른 이성화환자인 마히로와는 달리 이성화가 정신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처럼 묘사된다[3] 실은 아키라와의 거리감은 출산문제 때문이었다. 남편의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과 작가로서 보다 성공하고 싶다는 욕구가 상충한 탓에 아키라와의 대화를 피하게 된 것. 이성화 이후 아예 아이를 갖는 게 불가능해져버렸으니 부담이 사라진 셈.[4] 실은 아키라와의 거리감은 출산문제 때문이었다. 남편의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과 작가로서 보다 성공하고 싶다는 욕구가 상충한 탓에 아키라와의 대화를 피하게 된 것. 이성화 이후 아예 아이를 갖는 게 불가능해져버렸으니 부담이 사라진 셈.[5] 아키라가 성전환 수술에 대해 '무섭기도 하고 아플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필사적인 모습이다.[6] 여자를 좋아할 수 없게됬다고 거짓말해서 헤어졌다.[7] 아키라가 성전환 수술에 대해 '무섭기도 하고 아플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인 것과는 대조적인 필사적인 모습이다.[8] 여자를 좋아할 수 없게됬다고 거짓말해서 헤어졌다.[9] 정황상 돌아오기 위해서는 성행위가 필요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