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국민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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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비판
2.1.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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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사단법인 개혁국민운동본부(개국본)는 개혁을 염원하는 시민들이 모인 법인 단체이다.

개혁[5] 국민운동본부(개국본)는 다음 카페를 활용해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6]

후원금은 일체 받지 않고 월회비만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하며 집회 정산을 변호사[7]를 대동해 라이브 방송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

정식 시민단체로 신청하여 창립총회를 개최하였으며 전용 사무실, 스튜디오[8]도 마련 하였다.

2. 비판


과격함과 도를 넘은 결속력으로 인해 집회세력이 분열되었고 회원들이 SNS나 당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비방을 하거나 당 운영 논쟁에 개입해서 소동을 벌이기도 하며 무분별한 애당심을 표출해 주변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이들은 자신의 트위터는 물론 카페 내부나 당게에서 적폐, 첩자, 똥파리등의 용어를 대외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이들이 문재인 지지자라면 멸칭 용어인 똥파리를 대대적으로 사용하지 말았어야 한다. 그리고 이들이 갈라치기 한다는 젠틀재인과 북유게가 혼탁하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북유게 인물은 전체에 다섯 명도 안 되었고 젠틀재인도 그와 대등하거나 적은 인물들이 활동했지 10월 경 방송에서 당게에 들어가서 지지글 쓰라고 언급하기 전까지 당게는 평화롭게 갔다. 이들이 온 후 이해찬 대표에 대한 맹목적 지지와 당과 지도부에 대한 타당한 비판이나 합리적 의심까지도 막아서고 이들이 주도적으로 갈라치기 한 건 사실이다. 최근에도 딴지일보에 이들이 침투해 열린민주당 옹호의견을 반박하며 여론몰이를 하기도 했다.

상기했던 대로 월 회비로 운영된다고 하고, 변호사[9]를 대동해 라이브 방송으로 투명하게 공개한다 주장하지만 후원금(회비) 계좌는 개인 명의이며, 회계사 대동을 하지 않고 회비 사용 내역을 구두로만 공개했다. 그들이 투명하게 공개했다는 회계 기록은 상기한 상암동 월드힐 빌딩 내 사무실에 인쇄물로 공개되어있을 뿐 다음 카페에는 파일 형식으로 올리지 않았다. 어떤 시민단체도 자신들의 회계 기록을 오프라인으로 공개만 하고 온라인에 공개를 거부하는 곳은 이례적이며 이는 투명성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각해 보라. 회원이 아닌 사람이나 언론 등에서 문제제기를 하며 회계 열람을 시도하면 개국본 측이 순순히 응하며 공개하겠는지. 이 문제는 이 문제는 개인 통장으로 회비를 수금하다 전화사기 피해로 4억원의 회비가 송금되었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드러났다. 기사인터뷰 기사2 물론 보이스피싱 집단이 가면 갈수록 정교해지고 대담해지는지라 대학 교수나 금융권 종사자 등도 당하는 사례가 있기에 사기당한 피해자들을 매도할 순 없으나 이렇게 된다면 보이스피싱으로 후원자들의 돈 4억을 날려버린 집단을 신뢰할 수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개국본 측은 중앙일보의 보도를 쉬쉬 등 악의적 내용으로 보도하였다 하고 있지만 언론은 당연히 문제에 대해 사실에 입각해 알려야 할 의무가 있고 이는 한경오나 지상파건 어떤 언론이라도 저널리즘에 입각해 동일하게 행할 것이다. 해명 내용에서 피해자 행세를 하며 자신들이 회비 관리를 하지 않은 책임은 피하고 있는데 이는 피해자 프레임으로 몰아 책임 전가를 하려는 무책임한 태도이다. 한 트위터리안은 개국본의 회계 의혹을 방송사와 뉴시스에 제보하였으나# 보도는 메인에 올라오지 않았다.

2.1. 반박

하지만 방송 시청자들과 개국본 회원들 역시 문재인 지지자들이라는 것 역시 사실이다. 오히려 이해찬 당대표 사퇴 주장 등 민주당 내부 갈라치기를 자주 일삼던 개국본 이후의 서초집회 주최측과 루리웹 정치사회 게시판, 젠틀재인 카페 회원들이 분열을 일으켰다는 여론이 더 우세한 상황이며 실제로 민주당 게시판을 혼탁하게 만든 것 역시 북유게와 젠틀재인 출신 인물들이 대부분인 상황이다.

보이스 피싱에 대해 이종원 대표는 3월 12일 3시 쯤, 4억 원의 회비가 보이스피싱을 당해 송금된것이 맞고 금감원, 경찰에 즉시 신고 조치 하였고 현재는 동결한 계좌에 2억 원 가량을 환수 하였으며, 나머지도 소송을 통해 환수 절차 진행 중에 있고 경찰은 아직 범인을 검거 하지 못하고 수사 중 이라고 하였다.

또한 중앙일보의 '쉬쉬' 등 악의적인 내용은 법적 대응을 할 것 이라고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여러가지로 다음 카페에 해명하였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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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명은 김희경.[2] 본명은 김희경.[3] (2021년 1월 9일 12시 기준)[4] (2021년 1월 9일 12시 기준)[5] 과거에는 개싸움이었다.[6] 최근 공식홈페이지도 개설됨[7] 김남국 변호사. (현 제21대 국회의원)[8]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308 지하1층[9] 그리고 대동하는 변호사는 이번 총선 단원구에 출마하는 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