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출연 작품
2.1. 뮤지컬
공연 연도
| 제목
| 기간
| 배역
| 비고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11.01~02.04
| 최민희
| ||
문 스토리[2]
| 07.27~07.29
| 오수연
| ||
11.13~02.10
| 클레어
| |||
더 캐슬
| 04.15~06.30
| 캐리 캐닝
| ||
07.06~09.01
| 캐롤리나
| |||
01.09~03.01
| 데아
| |||
06.30~09.13
| 클레어
| |||
10.27~01.24
| 안나
|
2.2. 기타
- 2019.12.23~2019.12.24 <뮤지컬로 따듯한 겨울나기 1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3. 여담
- 티켓 수집이 취미여서 공연을 자주 보러 다닌다고 한다.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오디션을 보러갔을 때 지원한 역이 고등학생이라 교복을 입고 갔고, 길을 묻느라 경비원과 대화하던 것을 연출이 목격했다고 한다. 《더뮤지컬》 2019년 5월
- 처음 <어쩌면 해피엔딩>에 지원했을 때 서류 심사에서 탈락을 했다. 다섯 시간을 운 뒤 간절함을 담아 제작사 측에 메일을 보냈고, 운이 좋게도 기존 합격자 중 포기를 한 사람이 생겨 오디션을 볼 기회가 돌아왔다고 한다. 《뉴스컬처》 2018년 11월
- 노윤 배우와 함께 플레이디비가 고른 2020년 공연계 유망주로 인터뷰를 했다. 서로가 초면인 줄 알았는데 구면이었다.[6] 그리고 둘은 머지 않아 <블랙메리포핀스>에서 안나와 헤르만 역으로 만나게 된다. 노윤·강혜인의 초면 인터뷰
- 공연이 끝나고 관객들이 열띤 박수를 쳐줄 때, 팬들의 편지를 읽을 때 공연하면서 힘들었던 기억도 잊혀진다고 한다. 누군가의 위로가 된다는 것을 느낄 때 가장 감사하며 배우하길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 자신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징징이
네?(...) 힘들 때 주변에 잘 털어놓는 편이며 속된 말로 잘 징징거린다고 한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어 걱정이 많고 강박도 심했는데, 주변의 격려와 위로를 듣고 스스로를 할퀴지 않아도 된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플레이디비》 2020년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