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강남에서 왔다고 옛날에는 '강남이'라고 했는데, 어원 의식이 옅어지면서 '강냉이'로 변해 널리 쓰이다 표준어가 되었다. '
강낭콩' 변화와 마찬가지. 단, 강남콩은 비표준어.
흔히 싸울 때 맞아서 이빨이 빠진다는 의미로 많이 쓰이며, 강냉이와 이빨이 생긴게 왠지 유사해서 이렇게 되었다. 예를 들어 "원 펀치 쓰리 강냉이"의 경우는 주먹 한방에 이빨이 3개 빠졌다.
[1][2]라는 뜻이다.
어차피 강냉이가 옥수수 알이다 보니 이빨의 은유적 표현으로
옥수수라는 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