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현서
Gam Hyeon-seo | |
출생
| |
국적
| |
신체
| 157cm
|
학력
| |
MBTI
| |
링크
| |
1. 개요
2. 상세
3. 여담
- 7,000명에서 70,000명으로 구독자 수가 10배 가량 뛴 걸 보고 굉장히 신기하고 놀랐다고 한다. 더불어 구독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 많은 사람들이 몇년 전 최다 조회수의 영상인 눈코입을 다시 불러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다시 부를 생각이 없다며 정중히 요청을 거절했다. 이유는 타인의 시선에 신경을 쓰고 미성숙했던 당시의 모습에서 벗어나 현재는 더욱 단단해지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기에 예전의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 신청곡보다는 본인의 감성을 담아내는 노래를 하는 걸 좋아한다. 또한 그만의 감성을 많은 팬들이 지지한다.
- 학창 시절 음악과 공부 두 가지 길에 대해 꼭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한다. 결론적으로는 본인이 내린 결정에 만족하고 있으며 후회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고 있는 일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 여유와 많은 선택권을 줘서 취미로 노래를 하는 게 행복하다고 한다.
- 친구 도비[2]의 권유로
군입대 선물유튜브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엔 음악 영상을 만들고 공유하는 것을 꺼렸다고 한다. 하지만 본인 영상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유튜브를 하는 것이 삶의 선순환과 긍정적인 힘을 주는 걸 점차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 생각보다 많은 해외팬을 보유하고 있다.
알고리즘의 힘실제로 댓글창을 보면 영어를 비롯한 각종 다른 나라 언어가 난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해외팬들을 위해 적어도 토킹 영상만큼은 영어 자막을 달 것을 약속했다. 감현서 본인도 영어 실력이 뛰어나다. 특히 발음이나 연음에 있어서 어색함이 없이 들려서 팝송을 듣기에 굉장히 편하다.
- 구독자들에게 코시국에는 외출을 삼가고 집에 있어줄 것을 정중하게 요청했다. 나중에 팬미팅이나 콘서트를 열 계획이 있다고 간접적으로 말한 바 있다.
나가지 말라면 나가지 마 밥 먹지 마 모이지 마 떡볶이만 먹어
- 인스타 라이브를 자주 해주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과 다르게 라이브를 켜도 할 게 없다고 말했다.
아무 것도 안해도 다들 좋아한다그래도 최근에 인별 라이브를 잠깐 켜서 랜덤 커버송을 들려줬다. 그의 옆에는 모든 음악을 연주하는 만능 엔터테이너 친구가 자리했다. 기타 가격이 무려 240만원이라고 한다.본인 소유는 아닌 걸로
-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와 함께 등산을 한 사진들을 스토리에 올렸다.
관악산인가역시 서울대
- 붕어빵을 아주 좋아한다. 인스타로 소통을 할 때에도 동네 별 붕어빵 가게 유무 여부를 물어보고, 심지어 붕어빵 관련 기사까지 업로드 한다.
- 인스타그램을 보면 다양한 분야의 예술에 대해 관심이 많은 듯 하다.
- 발사이즈는 220-225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