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조리법
전통향토음식사전을 참고하면, 감자떡은 크게 세 분류로 나눌 수 있다. 강원도식, 경상도식, 그리고 경상도식에서도 경남식인데, 이들 특유의 조리법은 다음과 같다.
사실상 원조인 강원도식은 감자를 갈아 거른 건더기와 가라앉은 앙금을 섞어 반죽하여 조금씩 떼어 삶아 으깬 팥을 소금 간을 하여 체에 내려 설탕을 넣은 팥소를 넣고 손으로 쥐어 손자국이 나도록 송편을 만들어 찐다.
경상도식의 경우엔, 감자 전분을 익반죽하여 밤톨 크기로 떼어 빚은 것에, 팥소 또는 삶은 콩을 넣고 송편을 빚어 찐 다음 참기름을 바른다.[4] 이에 반해 경남식은 같은 경상도임에도 기존의 경상도식과는 사뭇 다른데, 감자를 갈아 거른 즙을 가라앉힌 앙금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섞어 반죽하여 동글납작하게 빚어 찐다.
강원도식 감자떡의 경우에는 감자 앙금을 얻기 위해 일부러 감자를 썩히는 과정을 거친다.[5] 이렇게 썩힌 감자를 물로 헹궈내서 앙금을 걸러내서 말려 가루를 만드는데, 감자떡을 만들때 사용하는 가루가 바로 이 감자 앙금이다.[6]
사실상 원조인 강원도식은 감자를 갈아 거른 건더기와 가라앉은 앙금을 섞어 반죽하여 조금씩 떼어 삶아 으깬 팥을 소금 간을 하여 체에 내려 설탕을 넣은 팥소를 넣고 손으로 쥐어 손자국이 나도록 송편을 만들어 찐다.
경상도식의 경우엔, 감자 전분을 익반죽하여 밤톨 크기로 떼어 빚은 것에, 팥소 또는 삶은 콩을 넣고 송편을 빚어 찐 다음 참기름을 바른다.[4] 이에 반해 경남식은 같은 경상도임에도 기존의 경상도식과는 사뭇 다른데, 감자를 갈아 거른 즙을 가라앉힌 앙금에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섞어 반죽하여 동글납작하게 빚어 찐다.
강원도식 감자떡의 경우에는 감자 앙금을 얻기 위해 일부러 감자를 썩히는 과정을 거친다.[5] 이렇게 썩힌 감자를 물로 헹궈내서 앙금을 걸러내서 말려 가루를 만드는데, 감자떡을 만들때 사용하는 가루가 바로 이 감자 앙금이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