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1. 유래
1.2. 특징
바쁜 현대인들과 독서와는 동떨어지는 삶을 살게되는 대부분의 10-20대들의 특성상 감성글은 가독성과 공감이라는 키워드를 중점적으로 공략하여 만들어지는데 자세히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1. 대체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매우 짧고 쉽게 읽힐 수 있는 어휘들을 활용해 만들어진다.
2. 우울, 사랑, 연애 등 젊은층들의 공감을 얻기 위한 주제에 대해 주로 다룬다.
3. 글 자체에 어떠한 복잡한 내용이나 교훈보다는 직접적인 감성이나, 은유를 넣어 글 자체를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많이 사용한다.
4. 글만 넣는 경우도 있지만 감성적인 사진을 배경으로 넣는 경우도 많다.
1. 대체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매우 짧고 쉽게 읽힐 수 있는 어휘들을 활용해 만들어진다.
2. 우울, 사랑, 연애 등 젊은층들의 공감을 얻기 위한 주제에 대해 주로 다룬다.
3. 글 자체에 어떠한 복잡한 내용이나 교훈보다는 직접적인 감성이나, 은유를 넣어 글 자체를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많이 사용한다.
4. 글만 넣는 경우도 있지만 감성적인 사진을 배경으로 넣는 경우도 많다.
1.3. 유행
이렇게 시대적인 독서의 흐름에 가장 부합하는 요소들을 넣어 읽혀지는만큼 접근성이나 가독성이 쉬워 2010년대를 기준으로 많은 감성글들이 SNS를 중심으로 유행을 타기 시작했으며, 도서시장에서도 순수문학, 긴 글이 담긴 에세이보다는 글귀들을 짧막하게 담은 단행본들이 절찬리에 팔리는 등의 경향을 보인다.
2. 평가
2.1. 옹호론
감성글은 시대의 흐름이 바뀌며 생긴 하나의 문학적 경향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많은 생각 없이 쉽게 읽히며 공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감성글만이 가질 수 있는 특징이고 무엇보다 감성글이라는 본질 자체도 문학적 성취보다는 독자의 공감이나 위로를 중심으로 쓰인 글들이 대게다. 또한 개개인 독자들의 문학적 선호는 다르기에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2.2. 비판론
정말이지 말도 안 될 정도로 수준 낮은 퀄리티의 감성글들과 문학적 숙고나 창작의 고통조차 없이 대충 쓰인 글들을 기반으로 책을 출판하여 스스로를 작가로 칭하는 이들에대한 문학계와 독자들의 비판도 있다. 실제로 몇몇 단행본들을 보면 한 페이지에 꼴랑 두 세줄 쓰인 글귀가 몇 백 페이지 반복되며 그마저도 비슷비슷한 느낌의 글들을 반복하여 넣어놓은 불쏘시개 수준의 책들도 있다. 물론 하나의 문학적 경향임을 존중해야하지만, 과연 이것이 하나의 문학적 장르라고 인정할 수 있는 수준을 가지고 있는지는 생각해 볼 일이다.
3. 감성글로 유명한 작가들
- 흔글: 팔로워 30만명이 넘는 유명 감성글 작가. 실제로 자신이 쓴 글들을 모아 출판한 책들도 있다.
- 하상욱: 해당 문서 참조.
- 하태완
- 정영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