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종류
보통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오감(五感)으로 나뉘며, 이외에 심부감각, 내장감각, 평형감각, 체성감각 등이 있다. 체성감각은 별개의 감각들이 뭉쳐져 있는 대단히 포괄적인 용어로 건드림, 온도, 통증, 몸위치감각으로 나눌수 있다. 물론 따지고 보면 수도 없이 많은 감각을 찾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배고픔(혈당수치와 에너지 사용 정도의 감각), 숨참(혈중 이산화탄소 농도 감각), 목마름(체내 무기염류 농도와 총 순환용적의 감각) 등등. 전자기장의 방향성을 감지하거나 하는 다른 동물들의 예도 있고. 단, 우리가 보통 말하는 '오감' 이란 체내가 아닌 외부 환경의 자극을 받아들여 지각하는 것으로 다른 것들과 조금 다르다. 물론 근육과 인대의 늘어나는 정도를 통해 무게를 감지해내는 등의 체성감각같은 것으로 가면 분류가 애매해지기는 하지만.
- 후각: 코를 사용해 화학물질의 존재를 인식한 뒤, 받아들인 자극을 냄새로 지각하고 분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