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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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를 손질하여 소금간으로 숙성시키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을 칭하는 말이다.
고등어에 소금만 치면 되기 때문에 쉬워보이지만 모든 면적에 고루 발라야 하며, 모든 손질 직업과 마찬가지로 하루에 처리해야 하는 고등어가 한두마리가 아니기 때문에 의외로 일이 상당히 고되고 숙련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오랜 경력을 쌓을수록 신뢰도가 높다고 한다.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간잽이는 경력 50년이 넘은 이동삼 명인[1]으로, 지금은 후학 간잽이들을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동삼 명인은 허영만의 식객에서도 등장한 바 있는데 손대중만으로도 소금의 양을 거의 똑같이 맞출 정도라 하며 간고등어 식당도 운영하고 있다. 고등어 염장 지르는 ‘간잽이’를 아시나요 - 경북 안동 이동삼씨 … 간고등어 만들기 35년 한우물
많은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간잽이는 사실 염장 생선을 주로 먹는 나라들에서는 전부 찾아볼 수 있는 직업이며 염장 생선을, 그것도 대량으로 만드는 건 보통 일이 아니기 때문에 엄연한 전문직이다.
고등어를 손질하여 소금간으로 숙성시키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을 칭하는 말이다.
고등어에 소금만 치면 되기 때문에 쉬워보이지만 모든 면적에 고루 발라야 하며, 모든 손질 직업과 마찬가지로 하루에 처리해야 하는 고등어가 한두마리가 아니기 때문에 의외로 일이 상당히 고되고 숙련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오랜 경력을 쌓을수록 신뢰도가 높다고 한다.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간잽이는 경력 50년이 넘은 이동삼 명인[1]으로, 지금은 후학 간잽이들을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동삼 명인은 허영만의 식객에서도 등장한 바 있는데 손대중만으로도 소금의 양을 거의 똑같이 맞출 정도라 하며 간고등어 식당도 운영하고 있다. 고등어 염장 지르는 ‘간잽이’를 아시나요 - 경북 안동 이동삼씨 … 간고등어 만들기 35년 한우물
많은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간잽이는 사실 염장 생선을 주로 먹는 나라들에서는 전부 찾아볼 수 있는 직업이며 염장 생선을, 그것도 대량으로 만드는 건 보통 일이 아니기 때문에 엄연한 전문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