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新婦
파일:mizsawa erena4.jpg
bride
갓 결혼하였거나 결혼할 여자.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전통적으로 새색시나 각시, 또는 새댁이라 불러 왔다.
일본어로는 하나요메(花嫁)라 표기하며 줄여서 요메(嫁)라고 부르기도 한다. 뜻은 같지만 하나요메는 우리말의 '신부'와 마찬가지로 결혼식을 앞두고 준비중~식을 치른 직후까지를 칭하는 뉘앙스고, 평소에 갓 결혼한 신혼, 새댁을 표현할 때는 요메를 쓰는 편. 특히 남편이 "우리 와이프는~"이라는 식으로 지칭할 때 보통 요메를 쓴다.
반 왈, "신부란 건, 행복의, 행복의, 행복의 절정일 때 되는 거라고."
bride
갓 결혼하였거나 결혼할 여자.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전통적으로 새색시나 각시, 또는 새댁이라 불러 왔다.
일본어로는 하나요메(花嫁)라 표기하며 줄여서 요메(嫁)라고 부르기도 한다. 뜻은 같지만 하나요메는 우리말의 '신부'와 마찬가지로 결혼식을 앞두고 준비중~식을 치른 직후까지를 칭하는 뉘앙스고, 평소에 갓 결혼한 신혼, 새댁을 표현할 때는 요메를 쓰는 편. 특히 남편이 "우리 와이프는~"이라는 식으로 지칭할 때 보통 요메를 쓴다.
반 왈, "신부란 건, 행복의, 행복의, 행복의 절정일 때 되는 거라고."
예: 세토의 신부(瀬戸の花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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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는 나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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