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불꽃 앞에 모두 쓰러지리라!
레이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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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만능형
| 소속
| 세븐나이츠
| |
가문의 반지에서 나타난 불의 정령의 도움으로 잠재된 힘이 개방되며 깨어난다. 피로 맺은 맹약을 통해, 아그니 가문만이 지닌 태초의 불의 힘을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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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 레벨
| Lv.40 +5
| Lv.50 +10
|
생명력
| 15496
| 27567
| |
공격력
| 3877
| 6904
| |
방어력
| 1966
| 3509
| |
속공
| 26
| ||
나이
| 29세
|
생일
| 2월 7일
|
혈액형
| B형
|
키
| 172cm
|
체중
| 56kg
|
한국 PV
|
글로벌 PV
|
일본 PV
|
1. 개요
2. 배경설정 및 스토리
바네사와 아일린이 쓰러진 레이첼과 함께 어딘가로 가서 숨은 듯 하다. 그런데 둘이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벨리카와 손오공이 이 셋을 보게 된다. 바네사와 아일린은 경계하지만 벨리카는 그 모래시계가 가지고 싶을 뿐이며, 너희 둘은 지금 싸울 수 없는[1] 상태라는 걸 알고 있다며 내놓으라고 한다.
아일린은 이에 저항하며 공격하는데, 벨리카가 어둠의 화염을 쓰자 둘이 피해를 입는다.
레이첼은 이에 그녀를 데려가야겠다고 하고, 흑마법 연구탑에 가는 길을 알려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그녀를 데리고 가려 하자 손오공은 벨리카가 가지고 있던 현자의 돌을 가지고 가며 세븐나이츠의 일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거래를 한다.
이후 다른 세븐나이츠와 함께 흑마법 연구탑으로 향해서 다크나이츠와 충돌하는데 문제는 누군가의 소행으로 세븐나이츠의 파괴의 힘이 폭주하는 사태에 버티고 있던 루디가 어쩔 수 없이 공격해 저지당한다.[3] 그리고 루디는 다크나이츠와의 거래로 재앙의 근원인 파괴의 파편을 다른 세계로 옮겨 없애려고 하지만 델론즈가 나타나 세븐나이츠, 다크나이츠, (구) 사황[4]의 파괴의 힘을 이용해 파괴신 네스트라를 강림시키려 하자 에반에게 저지당한다. 그때 천상인들이 나타났고 여기에 카린을 데리고 사라지는 것으로 모든 상황이 끝나버린다.
그렇게 전쟁이 끝난 뒤엔 자신의 영지에 있는 아그니 플레임의 묘비로 향했다.
전쟁 후 아일린은 에반 일행과 적대한 것, 파괴의 힘에 의한 폭주, 거기에 일련의 일들로 많은 이들이 상처입은 것들을 자책하고 있었다. 그 모습이 보기가 안쓰러웠던 레이첼과 바네사는 함께 위로해주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고 최후의 수단으로 제이브를 부른다.
3. 게임 내 성능
3.1. 한국 서버
평타 쿨감, 반격 상승, 받피증, 방어력/피해량 감소, 치명타/약점공격 데미지 증가, 피해량 증가를 원큐에 해결할 수 있는 PVE에 특화된 매우 좋은 영웅이다.
스킬 강화 추가 이후 각성 헤브니아가 전용장비 3옵션으로 가지고있던 쿨타임 13초 감소를 50레벨 스킬 강화로 얻게되었다. 이제는 헤브니아의 전용장비를 구해주지 못했다면 스킬 강화 두 번을 해주면 훌륭한 대체재가 생긴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겠다.
개편된 스마트모드에서도 각성 헬레니아와 더불어 드래곤과 강자 레이드의 필수 영웅이다. 과장 좀 보태서 레이첼의 초월 수치 = 플레이어의 스마트모드 레벨이라고 해도 될 정도. 층수가 2자리수를 넘어가면 딜과 몸빵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덕분에 레이첼의 80% 삭감을 빼면 아예 판이 성립되지 않으며, 그나마도 저초월이면 삭감된 딜마저도 버틸 수가 없다.
리부트 이후에는 염화의 쿨증이 삭제되고, 불새의 방어력/피해량 감소 수치가 줄어들었으며, 약점공격 데미지 증가가 사라지고, 여러 신캐들이 레이첼에 비해 높은 디버프 수치를 들고 나오면서, PVE에서의 입지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
스킬 강화 추가 이후 각성 헤브니아가 전용장비 3옵션으로 가지고있던 쿨타임 13초 감소를 50레벨 스킬 강화로 얻게되었다. 이제는 헤브니아의 전용장비를 구해주지 못했다면 스킬 강화 두 번을 해주면 훌륭한 대체재가 생긴다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겠다.
개편된 스마트모드에서도 각성 헬레니아와 더불어 드래곤과 강자 레이드의 필수 영웅이다. 과장 좀 보태서 레이첼의 초월 수치 = 플레이어의 스마트모드 레벨이라고 해도 될 정도. 층수가 2자리수를 넘어가면 딜과 몸빵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덕분에 레이첼의 80% 삭감을 빼면 아예 판이 성립되지 않으며, 그나마도 저초월이면 삭감된 딜마저도 버틸 수가 없다.
리부트 이후에는 염화의 쿨증이 삭제되고, 불새의 방어력/피해량 감소 수치가 줄어들었으며, 약점공격 데미지 증가가 사라지고, 여러 신캐들이 레이첼에 비해 높은 디버프 수치를 들고 나오면서, PVE에서의 입지가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다.
3.2. 일본 서버
우마왕 보스전과 강철의 포식자 보스전에서 디버퍼 겸 아군 버퍼로 활약한다. 우마왕 보스전에서는 불새로 우마왕이 소환하는 쫄몹들을 고정 피해로 퇴치할 수 있다. 강철의 포식자 보스전에서는 제일 먼저 불새 > 염화 순서로 스킬을 사용하여 아군의 생존력을 높여주고, 계속 버티면서 각성 게이지를 채워서 딜량을 높여주면 된다.
(구) 세븐나이츠 공성전에서도 필수 영웅으로 들어간다.
3.3. 스킬
3.3.1. 고유 지속 효과 - 화염의 힘
아군 전체의 반격 확률이 30% 상승합니다. 자신이 죽을 때 강화된 레이첼로 1회 부활합니다.
스킬 강화(50 레벨) : 매 공격시 아군 전체의 스킬 재사용 시간이 13초 감소합니다. |
3.3.2. 염화
「보아라, 고귀한 불의 윤무를!」
쿨
타 임 | 90초
| 적군 1명에게 공격력의 200% 물리 피해를 두 번 입힙니다. 100% 확률로 2턴간 화상 효과를 부여합니다.
스킬 강화(46 레벨) : 공격력의 200% > 240% |
리부트 이후 계수가 110%나 깍이고 패시브에 있던 화상이 여기로 옮겨졌다. 또한 받는 피해와 쿨타임 증가가 삭제되었다.
[리부트 이전]
각성 전과 비교 시 계수가 40% 상승했고, 쿨타임 증가가 추가되었다. 대신 여기에 달려 있던 화상이 패시브로 바뀌었다.
어려움을 제외한 공성전에서 세븐나이츠들에게 이 스킬을 꾸준히, 계속 사용한다면 거의 세븐나이츠들이 침묵과도 같은 상태가 되어 공격을 퍼부을 수 있었다.
어려움을 제외한 공성전에서 세븐나이츠들에게 이 스킬을 꾸준히, 계속 사용한다면 거의 세븐나이츠들이 침묵과도 같은 상태가 되어 공격을 퍼부을 수 있었다.
3.3.2.1. 불의 춤
쿨
타 임 | 80초
| 적군 3명에게 공격력의 160% 물리 피해를 두 번 입힙니다. 100% 확률로 2턴간 화상 효과를 부여합니다.
|
리부트 이후 신기하게 변신후 3인기로 바뀌었다. 하지만 레이첼이 딜러는 아니므로 딱히 큰 의미는 없다.
3.3.3. 불새
「나를 가로막는 모든 것은 불타리라!」
쿨
타 임 | 100초
| 적군 전체에게 공격력의 150%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추가적으로 2턴간 대상의 피해량과 방어력을 15% 감소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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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이후 피해량 감소와 방어력 감소가 80%에서 15%로 크게 너프당했다. 또한 3턴간 디버프가 2턴으로 깍인건 덤이다.
[리부트 이전]
각성 전 전용장비 3옵션이었던 5인 불새와 같은 옵션이다. 각성이 되면서 기본적으로 5인기로 적용되게 상향이 되었지만 스킬 계수가 전보다 낮아졌다. 대신 피해량 감소와 방어력 감소 디버프는 리메이크로 잃었던 10%를 되찾아 80%로 다시 돌아왔었다.
3.3.3.1. 날아오르는 불새
쿨
타 임 | 70초
| 적군 전체에게 공격력의 170%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추가적으로 2턴간 대상의 피해량과 방어력을 15% 감소시킵니다.
|
리부트 이후 계수도 크게 깍였다. 이젠 계수 최강 5인기도 의미가 없어졌다.
[리부트 이전]
불새에 비해 대미지 계수만 오른 스킬. 딱히 달라진 건 없다.
계수만큼은 세븐나이츠 최강의 5인 광역기이지만 부가 효과가 디버프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데다 레이첼을 보호진형 뒷줄에 놓는 경우가 아예 없다보니 큰 의미는 없었다.
계수만큼은 세븐나이츠 최강의 5인 광역기이지만 부가 효과가 디버프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데다 레이첼을 보호진형 뒷줄에 놓는 경우가 아예 없다보니 큰 의미는 없었다.
3.3.4. 각성 고유지속효과 - 태초의 불꽃
각성 게이지가 가득찰 시, 아군 전체의 치명타 데미지가 30% 상승합니다.
전용 장비 3옵션 : 아군 전체의 피해량 30% 상승 효과 추가. 각성 게이지 소모량 : 10 |
리부트 이후 버프 증가량이 30%로 너프 당했다. 또한 약점 공격 데미지가 삭제된것도 뼈아프다.
[리부트 이전]
각성 게이지가 가득 차면 아군 전체의 피해량과 치뎀이 동시에 상승한다. 각성 하영의 3옵 각성기와 유사하지만 3옵을 착용하면 약공뎀이 40%로 상승하니 피해량, 치명타 데미지, 약점 공격 데미지를 동시에 상승시켜줄 수 있게 되었다.
3.4. 콘텐츠 별 평가
버퍼, 디버퍼, 쿨감 요원을 동시에 하는 초보자들의 완소 영웅. 다만 아이사 대륙 보통의 보스몹에게는 상태이상이 안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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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기가 있지만 스킬 모션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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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까지는 디버퍼로 쓰이고, 지옥 이상에서는 쿨감 및 버퍼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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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감, 치뎀증과 피증을 겸비함으로써 공성전 종결 구성원으로 등극. 지옥에선 보호와 방패가 필수중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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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던전은 디버프도 안 통하는 데다 각성 패시브 스킬 채우기도 힘들다. 쿨감요원으론 상태이상 면역까지 있는 각성 헤브니아한테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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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디버퍼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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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자체가 PVE용 영웅이라 쓸 여지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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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 전용이라는 것과 무색하게 의외로 투기장에서도 사용해 볼만은 하다. 쿨감은 씹히지만 대신 생명력의 60% 피해를 입히는 정신나간 화상뎀과 디버프로 상태이상 면역이 없는 영웅에게는 은근히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게다가 1번 부활하기까지 하니 상대 입장에선 의외로 처리가 까다롭다. 물론, 상태이상 면역을 달고 있는 영웅에겐 답이 없으며 최종자리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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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공성전을 비롯한 일부 PVE에서 좋은 효율을 보이는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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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추천 장비
무기
| 속속
| 매 공격시 쿨감이 적용되니 스킬 후 평타를 유도할 수 있는 속공이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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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구
| 반반/반생
| 기본 패시브에 아군 전체 반격률 30% 상승도 있어 나머지 반격은 보석으로도 채울 수 있으니 생명력을 보조하는 게 좋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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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구
| 반격/약공/방패/보호
| 매 공격시 스킬 쿨감이 적용되니 각성 전과 같이 반격을 끼워줘서 반격 쿨감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나머지는 막기나 생명력 등 생존에 도움이 되는 옵션으로. 강철의 포식자에 아수라 없이 쓰겠다면 약공을 넣어도 좋다. 길드 던전에서는 스킬에 턴감이 없으니 턴감장신구도 꽤 쓸만하다만.... 저초월이거나 지옥공성이면 닥치고 방패+보호를 반드시 줘야 할정도로 생존력이 진짜 구리다. 높은 층이면 6성방패+보호는 필수가 되었다 경감이나 뎀감이 없어 축복은 효율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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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 흡혈/반격/막기/약공/각게증
| 생존성을 상향해줄 수 있는 흡혈도 좋고 이를 유도할 수 있는 반격, 생존에 도움이 되는 막기가 좋다. 장신구와 마찬가지로 강포용으로 약공을 줘도 된다. 고작 PvE 버퍼에 각게증을 주는건 상당히 아깝지만 각게증이 남아서 레이첼을 줄 수 있다면 반격+스킬로 각성기를 킬 수 있게되어 더 빨리 버프를 줄 수 있게된다. 대장간 업데이트로 세나 대부분에 각게증이 쓰이기 때문에 레이첼에도 각게증을 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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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장비
| 3옵션
| 3옵을 사용하면 아군 전체의 약공뎀도 상승시킬 수 있다. 각성 패시브까지 포함하면 딜러의 딜을 엄청나게 상승시켜준다. 3옵이 없을 경우 생존을 위해 막기 확률을 증가시키는 1옵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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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능력
| 반격/막기/뎀감/약공
| 보석과 비슷하게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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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 각성하면서 PVP용으로 성능이 바뀐 에이스와 달리 레이첼은 각성이라기보다 리메이크같이 각성되면서 PVE 자리를 더욱 굳건히 다지게 되었으며 디버프 위주이던 PVE 성능이 각성 패시브와 함께 버프도 주게 되어 디버프가 통하지 않는 컨텐츠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
- 여담으로 2017. 11. 22. 자로 공개된 레이첼의 일러스트를 보면 6성이었을 때의 단발에서 각성 후에는 장발로 디자인이 변경되었다. 그라데이션 효과는 덤.
- 세븐나이츠 각성 소개 영상을 보여줄 때 두번째로 각성을 뜻하는 말과 파괴의 힘을 받아들이는 장면이 나타나며 이후 각성한 장면과 각성기 연출을 보여준다.[6]
- 기본 공격 시 대사는 "빈틈!", 치명타 공격 시 대사는 "가소롭군", 사망 시 대사는 "쓰러지지 않아...!"
5. 코스튬
5.1. 호두까기 인형
동화속 그녀들 2
| |
판매기간
| 2017년 12월 21일 ~ 2018년 1월 4일
|
가격
| 250루비/10토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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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 Lv.4
|
6. 관련 문서
[1] 그도 그럴 것이 이 둘은 레이첼도 쓰러뜨려버린 겔리두스와의 싸움에서 바네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빠져나왔다. 바네사는 마법의 힘을 많이 썼을 것이고, 아일린도 많이 다친 상태였을 듯.[2] 세븐나이츠는 설정상의 전투력과 시스템상 성능에 차이가 있는 데다 '싸울 수 없는 상태'라는 언급이 있었으니 설정오류는 아니다.[3] 배신한 건 절대 아니고 이대로 계속 폭주했다간 파스칼 때처럼 재앙이 일어날 상황이라 당장의 선택지가 이것밖에 없었다.[4] 단, 불온한 기색을 눈치채고 급히 대피한 카르마만 무사했다.[5] 각성 레이첼 소개 영상을 보면 "아그니의 불꽃은 꺼지지 않으니... 피로 맺은 수호의 맹약에 따라 태초의 불꽃이 타오르고.. 난.. 다시 일어날 것이다."라는 말에 "다시 일어날 것이다."라는 각성의 뜻하는 말이 이 말을 독백하면서 손에 낀 반지가 빛이 나면서 불의 정령이 나타난 후 장갑이 변형된 후 점점 공중에 뜨면서 옷과 모습과 외형이 달라지면서 파괴의 힘을 받아들이는 장면이 그 후 새로운 레이피어가 나타나 그 레이피어를 잡으면서 손오공과 대치하면서 각성하는 장면이 나오고, 그 후 각성 일러스트를 보여준다.[6] 각성 레이첼 소개 영상을 보면 "아그니의 불꽃은 꺼지지 않으니... 피로 맺은 수호의 맹약에 따라 태초의 불꽃이 타오르고.. 난.. 다시 일어날 것이다."라는 말에 "다시 일어날 것이다."라는 각성의 뜻하는 말이 이 말을 독백하면서 손에 낀 반지가 빛이 나면서 불의 정령이 나타난 후 장갑이 변형된 후 점점 공중에 뜨면서 옷과 모습과 외형이 달라지면서 파괴의 힘을 받아들이는 장면이 그 후 새로운 레이피어가 나타나 그 레이피어를 잡으면서 손오공과 대치하면서 각성하는 장면이 나오고, 그 후 각성 일러스트를 보여준다.[7] 구스마일의 도장깨기 영상에서는 신화각성 에반의 불굴의 방패를 봉인시켜서 화상 대미지로 천천히 녹여버렸고, 신화각성 세자르조차 레이첼의 화상 딜량을 이겨내지 못했으며, 신화각성 아일린한테 화상을 체력으로 흡수당해서 이기지는 못했지만 아일린의 스킬 쿨타임을 350초 이상(!)으로 연장시켰다. 정말 vs 신화 아일린은 진짜 끝나는 데 엄청 오래 걸린 싸움이였다. 다만 신화각성 델론즈한테는 얄짤없이 털린다. vs 신각 에반 vs 신각 아일린 vs 신각 세자르 vs 신각 델론즈[8] 구스마일의 도장깨기 영상에서는 신화각성 에반의 불굴의 방패를 봉인시켜서 화상 대미지로 천천히 녹여버렸고, 신화각성 세자르조차 레이첼의 화상 딜량을 이겨내지 못했으며, 신화각성 아일린한테 화상을 체력으로 흡수당해서 이기지는 못했지만 아일린의 스킬 쿨타임을 350초 이상(!)으로 연장시켰다. 정말 vs 신화 아일린은 진짜 끝나는 데 엄청 오래 걸린 싸움이였다. 다만 신화각성 델론즈한테는 얄짤없이 털린다. vs 신각 에반 vs 신각 아일린 vs 신각 세자르 vs 신각 델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