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설명
2. 등장 인물(?)
2.1. EPN-001GF 아이젠(アイゼン/Izen)
2.2. EPN-002AF 소우카(ソウカ/Souka)
- 성우 : 신타니 료코
2.3. EPN-000GF 네이(ネイ/Nei)
기갑. 최신형 만능기동병기의 코어 유닛. 전투 때는 전차 등 차량계 유닛을 장비하는 중장갑 지상전투형.
누님계 캐릭터 담당으로 침착한 태도와 뛰어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이상한 녀석들만 모인 E시리즈들 중에서도 비교적 안정감이 있는 성격. 다른 멤버들에게도 '뭐든지 아는 자상한 언니'라는 느낌으로 실질적인 리더로 대접받고 있다.
바리에이션은 전차, 수송차, 정찰차.
2.4. EPN-003GF 유리(ユーリ/Yu-ri)
- 성우 : 모리나가 리카
- 병과 : 야포, 지대지, 공대지 연장미사일 등 포병계 전반
2.5. EPN-004MF 히소카(ヒソカ/Hisoka)
- 성우 : 나즈카 카오리
해군. 최신형 만능기동병기의 코어 유닛. 전투 때는 잠수함이나 전함 등 함선계 강화 유닛을 장비하는 해상/수중전투형.
음침한 캐릭터 담당. 뭘 해도 말이 없고 무뚝뚝.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 수 없는 조금 음침하고 전파계틱한 성격. 사물에 동요하지도 당황하지도 않고 언제나 자신의 길을 간다. 전투 때는 함선계 강화 유닛 전반을 운용하지만 특히 잠수함을 좋아한다.
바리에이션은 '전함', '잠수함', 수송선.
[1] 현대 곡예 비행에서 이멜만반전은 비행 기동이며, 실제 전투에서는 매우 적게 사용되었다. 또한 이 기동은 제1차 세계 대전에서 사용된 원래 공중전 기술과 다른 기동이다. 기본적으로는 반 공중제비를 돌면서 반으로 기체를 회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3. 스토리
4. 개요
밑바닥에는 우파의 성향이 짙게 깔려있다. 그리고 이는 총사령관이라든지 기지사령관들끼리의 대화에서 자주 나타나고 있는데, 군국주의를 우선시한다던지 일반인은 군인에게 무조건 협력해야한다던지 등의 정신나간 소리들을 지껄여대고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개그성이 강한데다, 미소녀 병기를 만들어놓고 휴머니즘 놀이를 하는 내용이 차고 넘치다보니 이건 이거대로 신선한 감도 든다.
주인공의 대사를 예로 들면,
"에...또, 오늘은 소리없이 인간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4][5]
"대량학살병기 좋지!! 쏴라, 모든 무기를 사용해 적을 죽여라!!......그것이 병기, 그것이 군대!!"
"알겠냐? 나는 늬들을 인간취급하지 않아.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귀신!! 사탄!! 데빌!! 냉혹비정한 살인자의 모습!! 악마의 군단이다-----!!!!"
그리고 등장하는 미소녀들도 "전쟁"에 대해서는 별로 거부감이라든지 증오감도 나타내지 않는다. 그냥 때려부수면 오케이. (애시당초에 병기니까)
모에게임이라기에는 일러스트가 좀 약하고, 전략게임이라기에는 15종의 유닛이 빈약하고, 상성도 어중간해서 제공권만 장악하면 게임이 너무 쉬워져버리는 등[6] 이래저래 B급게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게임. 게다가 패미컴 워즈를 대놓고 베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개그성이 강한데다, 미소녀 병기를 만들어놓고 휴머니즘 놀이를 하는 내용이 차고 넘치다보니 이건 이거대로 신선한 감도 든다.
주인공의 대사를 예로 들면,
"에...또, 오늘은 소리없이 인간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4][5]
"대량학살병기 좋지!! 쏴라, 모든 무기를 사용해 적을 죽여라!!......그것이 병기, 그것이 군대!!"
"알겠냐? 나는 늬들을 인간취급하지 않아.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것은 귀신!! 사탄!! 데빌!! 냉혹비정한 살인자의 모습!! 악마의 군단이다
그리고 등장하는 미소녀들도 "전쟁"에 대해서는 별로 거부감이라든지 증오감도 나타내지 않는다. 그냥 때려부수면 오케이. (애시당초에 병기니까)
모에게임이라기에는 일러스트가 좀 약하고, 전략게임이라기에는 15종의 유닛이 빈약하고, 상성도 어중간해서 제공권만 장악하면 게임이 너무 쉬워져버리는 등[6] 이래저래 B급게임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게임. 게다가 패미컴 워즈를 대놓고 베꼈다.
5. 관련 단어
- E-시리즈
개발중인 차세대 인형 병기. 증식이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인간 사이즈의 대장기와 SD가 되어 버리는 자녀기로 나눠진다. 연합군 내에서는 타입-블랙과 타입-화이트로 나눠서 성능 테스트를 하고 있다.
- 타입-블랙
그야말로 감정이라는 요소를 거의 빼버린 병기. 그런데 여러가지로 상부층의 기대를 받고 있는지 병기나 장비의 배급 우선 순위가 높다.
- 타입-화이트
인간적인 감정을 줘서 어느정도 유연한 사고를 가능하게…했지만, 바보에 츤데레에 독설로리에 무표정에 누님등으로 개성이 지나치게 확대(…)
다만 자체 메인테넌스가 가능하고, 계기에 의지하고 않고 감으로도 폭격을 여유있게 하는 둥. 병기인데 인간같아서 심히 난감. 사령관도 난감해 하는 중.
- 타입-실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