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한국수력원자력 N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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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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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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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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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조건
| 192cm, 8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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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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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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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커리어
2.1. 프로 데뷔 이전
2.2. FC 안양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4110402043_0.jpg
FC 안양의 창단 첫 골을 넣고 나서.
2013년 K리그 챌린지 신인 드래프트에서 신생팀 FC 안양의 지목을 받으며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그리고 첫 해부터 안양의 주전 센터백으로 낙점되었으며, 안양 창단 후 첫 경기의 첫 골을 1분만에 넣게 된다. 이 골은 자신의 첫 프로 구단에서 치른 데뷔전에서의 데뷔골이기도 하고, K리그 챌린지 출범 이후 첫번째 골이기도 하다.그리고 훗날 FC 안양의 첫 자책골도 기록하게 된다 안양의 '최초' 기록 제조기 2016년 전반기까지는 안양의 유일한 '창단 멤버&원 클럽 플레이어'로 활약했지만, 후반기에 광주 FC에서 임대를 온 김진환에게 주전 자리를 뺏기고 수비형 미드필더로 가끔 출전하다가 FA 명단에 올라갔으며, 이후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한국 내셔널리그의 경주 한수원으로 이적했다.
FC 안양의 창단 첫 골을 넣고 나서.
2013년 K리그 챌린지 신인 드래프트에서 신생팀 FC 안양의 지목을 받으며 프로 선수로 데뷔했다. 그리고 첫 해부터 안양의 주전 센터백으로 낙점되었으며, 안양 창단 후 첫 경기의 첫 골을 1분만에 넣게 된다. 이 골은 자신의 첫 프로 구단에서 치른 데뷔전에서의 데뷔골이기도 하고, K리그 챌린지 출범 이후 첫번째 골이기도 하다.
2.3. 경주 한수원 1기
한수원에서는 1년간 19경기 2골을 기록했다.
2.4. 전남 드래곤즈
2018년 새 시즌을 앞두고 하위권 탈출을 위해 대대적인 선수 영입에 착수한 전남 드래곤즈의 눈에 들면서 다시 프로 무대로 돌아오게 되었다. 아산 무궁화로 입대한 김준수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영입으로 보인다.
인터뷰에서 전남의 기사가 적은게 분하다는 당찬 포부를 보여줬었고, 실제 초반만보면 상당히 위력적인 모습이다. 발기술, 피지컬등 수비수로써 자질이 굉장히 대단한편이다.
특히 4월 14일 전북전에서는 추가시간 대량실점 이전까지는 김민재와 그야말로 용호상박, 개인 기량으로 전북의 공격을 거진 태클로 잘라내는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2019 시즌이 끝난 이후 팀에서 나왔다. 구단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인터뷰에서 전남의 기사가 적은게 분하다는 당찬 포부를 보여줬었고, 실제 초반만보면 상당히 위력적인 모습이다. 발기술, 피지컬등 수비수로써 자질이 굉장히 대단한편이다.
특히 4월 14일 전북전에서는 추가시간 대량실점 이전까지는 김민재와 그야말로 용호상박, 개인 기량으로 전북의 공격을 거진 태클로 잘라내는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2019 시즌이 끝난 이후 팀에서 나왔다. 구단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2.5. 강원 FC
2020년 7월 9일 강원 FC는 가솔현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7월 15일 FA컵 16강 광주 FC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장을 통해 강원에서의 데뷔전을 가졌다. 팀은 2 : 4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20시즌 기록은 그 FA컵 경기 출전이 전부였고,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풀려났다.
7월 15일 FA컵 16강 광주 FC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장을 통해 강원에서의 데뷔전을 가졌다. 팀은 2 : 4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다.
20시즌 기록은 그 FA컵 경기 출전이 전부였고,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으로 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