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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바보라도 침묵하면 지혜롭게 보이고, 입술을 다물면 지성인으로 여겨진다.잠언 17:28
2. 뜻[편집]
이 문장은 무작정 가만히 있거나 침묵하고 있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말과 행동은 신중히 해라", "경거망동하지 마라" 같은 뜻에 가깝다. 용례를 보았을 때 허튼 짓을 하지 않는 것이 가만히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중간은 간다는 말은 적어도 '부정적인 이미지를 막을 수 있다'라고 해석할 수 있다. 종합적으로는 '쓸데없는 행동을 하지 않으면 부정적인 평가를 받지 않는다' 정도다.
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 말을 본래 취지나 뜻과 달리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주로 높으신 분들이나 갑질을 하는 사람이 하급자나 또는 을의 의견이나 제안, 발언 등을 묵살할 때, 하급자/을이 실수를 한 경우에 지나치게 모욕을 주거나 인격을 모독할 때, 책임자나 높으신 분들이 보신주의적으로 행동하거나 소극적으로 임하며 책임을 회피하려고 할 때가 그렇다.
특히 현대 민주 사회에서 시민이 권력자들을 감시하는 데에 소홀하여 권력자에게 민심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으면 사회에 큰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는데, 권력자들이 저런 발언을 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막고 무시하는 경우, 혹은 시민운동이나 사회운동에 대하는 대중의 무관심과 불참여를 유도하는 경우로 오용하면 그 파장은 엄청날 것이다. 현대 민주주의 사회이면 이 격언 자체도 이 격언의 의미와 취지대로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2010년대 중후반부터는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와 연결지어 '트위터에서 무식함을 드러내지 말라'는 뜻으로도 사용된다.
군필자들이 군생활에 있어 필수적인 마음가짐으로 가지라고 충고하는 것이기도 한다. 괜히 너무 잘하면 이리저리 불려다니고, 근접한 선임들의 견제도 심하게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너무 못하면 선후임 모두에게 무시당하고, 간부들한테 관심병사 취급당한다. 적당히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만, 무난한 정도로만 군생활하라는 것. 군인, 특히 용사(병)에 대한 대우가 개차반인 현실 속에서의 열심은 군생활 중이나 전역 이후에 아무 쓸모 없다라는 자조 속에 나온 격언이다.
군대에선 또 반대의 경우도 성립한다. “중간만 하면 가만히 있을 수 있다.” 즉, 남들이 하는 만큼만 딱 하면 남들 쉴때 쉬고 일할때 일한다는 것이다. 괜히 일 잘해서 호출당하거나 못해서 무시당하지 말고 남들 하는 만큼만 해서 조용히 묻어가라는 말이다.
'시작이 반이다'와 합치면 시작하고 가만히 있으면 끝까지 간다
다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 말을 본래 취지나 뜻과 달리 잘못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주로 높으신 분들이나 갑질을 하는 사람이 하급자나 또는 을의 의견이나 제안, 발언 등을 묵살할 때, 하급자/을이 실수를 한 경우에 지나치게 모욕을 주거나 인격을 모독할 때, 책임자나 높으신 분들이 보신주의적으로 행동하거나 소극적으로 임하며 책임을 회피하려고 할 때가 그렇다.
특히 현대 민주 사회에서 시민이 권력자들을 감시하는 데에 소홀하여 권력자에게 민심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으면 사회에 큰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는데, 권력자들이 저런 발언을 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막고 무시하는 경우, 혹은 시민운동이나 사회운동에 대하는 대중의 무관심과 불참여를 유도하는 경우로 오용하면 그 파장은 엄청날 것이다. 현대 민주주의 사회이면 이 격언 자체도 이 격언의 의미와 취지대로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2010년대 중후반부터는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와 연결지어 '트위터에서 무식함을 드러내지 말라'는 뜻으로도 사용된다.
군필자들이 군생활에 있어 필수적인 마음가짐으로 가지라고 충고하는 것이기도 한다. 괜히 너무 잘하면 이리저리 불려다니고, 근접한 선임들의 견제도 심하게 받을 수 있다. 그렇다고 너무 못하면 선후임 모두에게 무시당하고, 간부들한테 관심병사 취급당한다. 적당히 드러나지 않을 정도로만, 무난한 정도로만 군생활하라는 것. 군인, 특히 용사(병)에 대한 대우가 개차반인 현실 속에서의 열심은 군생활 중이나 전역 이후에 아무 쓸모 없다라는 자조 속에 나온 격언이다.
군대에선 또 반대의 경우도 성립한다. “중간만 하면 가만히 있을 수 있다.” 즉, 남들이 하는 만큼만 딱 하면 남들 쉴때 쉬고 일할때 일한다는 것이다. 괜히 일 잘해서 호출당하거나 못해서 무시당하지 말고 남들 하는 만큼만 해서 조용히 묻어가라는 말이다.
3. 용례[편집]
- 누구든 잘모르는 일에 대해 한마디 하다가 틀린 부분을 지적받고 비웃음을 사는 경우가 있다.
- 유명인의 경우 발언 파급력도 크다. 또 한두줄 이야기한 것이 중의적 해석이나 각종 우연 등으로 오해받아 욕을 먹는 경우도 흔하다.
- 무슨 일이 생길 경우 어설픈 변명을 해서 대중을 화나게 하거나, 피해자의 마음을 더 건드려 상황을 악화시기키도 한다.
- 뜨거운 감자에 관할 때도 쓸 수 있다. 결론이 나지 않은 사항에 대해 성급이 발언했다가 뒤집히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고의적인 기사 혹은 오보, 자기에게만 유리한 발언을 하는 공론화 시킨 인물 등의 발언만 믿다가는 나중에 낭패를 본다. 이 때는 며칠만 기다려 보거나 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좋다.
4. 이 격언에 해당하는 캐릭터[편집]
4.1. 가만히 있어서 성공한 캐릭터[편집]
- 귀전구담 - 그곳에서 있었던 이야기의 여학생
의사는 자기 먼저 살겠다며 난리를 친 중년 남자, 노인, 청년의 이기심에 학을 떼 보상심리와 우월감에 취해 일행을 버리고 자신을 구한 사람들의 차에 탔는데 하필 재수없게도 장기매매범이라 그들로부터 살해당했고 위에서 언급한 중년 남자, 노인, 청년 역시 자기 먼저 살겠다는 이기심에 이성을 잃어 그 대가로 항생제를 함부로 복용하자 거기에 대한 부작용이나 다른 약이었기에 죽음을 자초했지만 유일한 생존자이자 선역인 여학생은 장기매매범을 따라가지 않은 건 물론이고 약을 복용하지 않고 얌전히 있었기에 구조대가 발견해 구출됐다. 마리오 시리즈 - 루이지
마리오 파티 시리즈 등에서 루이지가 AI 상대로 아무것도 안 하고 이기는 밈이 있다. 이와는 별개로 마리오파티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1위에 오를 수 있다고 한다.#- 영화 써클의 등장인물 가운데 한 명
50명이 모인 게임장에서 2분마다 한 명을 투표해 죽여야 하는 상황에서 한 마디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 최후의 4인까지 살아남았다. 4인까지 남아 있을 때가 되어서야 왜 한마디도 안 하냐며 의심을 사고 결국 사망했지만, 애초에 그 때까지 남아 있는 3명이 주인공, 임산부, 어린 소녀여서 뭘 해도 죽을 상황이었다.[3] - 찰리와 초콜릿 공장 - 찰리 버켓
자신을 제외한 다른 4명의 당첨자들이 자본주의, 식탐, 이기심, 승부욕 등에 눈이 멀어서 사고를 치다가 리타이어하는 와중에 혼자 얌전히 있다가 공장장 윌리 웡카의 후계자로 발탁되어 그의 공장을 물려받았다.
4.2. 가만히 있지 못해서 중간도 가지 못한 캐릭터[편집]
- 트라 베쉬 스페라도
본인 입장에서 쓸모있어진 도구인 레슬리를 되찾겠다는 이유로 셀바토르 공작가에 쳐들어가려다가 되려 혼이 났는데도 정신 못 차리고 뻔뻔하게 셀바토르 공작가를 상대로 소송했으며, 귀족 재판에서 본인들의 죄를 덮은 가짜 증거들을 내세우고 나대다가 결국 셀바토르 공작가가 증인으로 부른 그의 막내 동생 테론 스페라도에 의해 후작가의 진상이 완전히 다 드러나게 되어 완전히 패소함으로써 본인과 가문이 파멸당하는 지름길을 걷게 된다. - 엘리 데아른 스페라도
최후의 변론에서 아버지 스페라도 후작과 함께 침묵하며 태후의 도움을 기다리는 게 상책이었는데도 기다렸다는 듯이 자신도 학대 당한 것처럼 거짓말을 하였고, 결국 본인을 포함한 가문 구성원이 파멸당하는 계기 중 하나가 되었다. 물론 저거 이외에도 본인이 가만히 있지 못해서 오히려 본인의 상황을 악화시킨 일들도 상당하다.
- 그 소녀의 진실 이야기의 박수진
아람이 인기 연예인으로 데뷔한 후, 자신과 함께했던 세월을 잊었다는 것에 대해 배신감과 질투심에 느껴 충동적으로 아람이 왕따 시절 당했던 일을 자신이 당했던 것처럼 포장하고 일진설을 유포해 그녀의 인생을 비참하게 망가뜨리는 것도 모자라서 아람이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고 투신자살하자 결국 수진 역시 죄책감을 이기지 못해 투신자살하고 만다. - 그곳에서 있었던 이야기의 의사, 중년 남성, 청년, 노인
우선 의사는 약을 잘못 챙겨 괜히 일행한테 알리는 바람에 갈등만 키운데다 유일한 선역이자 생존자인 여학생을 제외한 중년 남성, 청년, 노인의 각자 자신의 보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행동에 학을 떼 보상심리와 우월감에 취해 자신을 구한 사람들의 차에 탔는데 재수없게도 장기매매범이라 그들로부터 살해당한다. 중년 남성, 청년, 노인은 굳이 약을 복용안해도 충분히 살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먼저 살아보겠다는 이기심에 눈이 멀어 항생제를 함부로 복용해 거기에 대한 부작용이나 다른 약이었기에 결국 스스로 죽음을 자초했다.
- 꽃만 키우는데 너무 강함 - 크로킹
'뉴 월드의 플레이어 출신 첫 번째 왕' 타이틀을 빼앗겼다는 이유만으로 가만히 있는 황재호를 자꾸 건드리면서 길드원들의 불만을 불러일으키다가 끝내는 불곰국까지 멸망으로 이끌었다. - 웃어라 동해야 - 윤세와
윤새와는 홍혜숙과 김도진의 신임을 얻을려고 카멜리아 김치를 홈쇼핑에 런칭시키기 위해 알바를 사주하여 태봉김치를 사재기한 뒤 전체의 10%를 반품하는 계략으로 태봉김치의 홈쇼핑 계약을 좌절시키는 데에 성공하나, 그 사실을 동해와 태훈이 새와가 구한 사람의 녹취파일을 들려주며 회장 부부 앞에서 밝힌 덕분에 제대로 엿먹었다. 이후 홍혜숙한테선 다된 밥에 재를 뿌렸다며 한소리 듣고, 김도진한테선 "넌 그냥 죽은 듯이 있는게 도와주는 거야."라는 쓴소리까지 들었다. - 라스타 이스쿠아
주변에 미움받을 짓을 상당히 많이 해서 결국 주변에 적들을 잔뜩 만들었다. 결국 이에 대한 응보로 그동안 저지른 악행이 드러나 완전히 몰락하고 유폐되어 자살하고 만다. - 알렌 림웰
자신의 아들 안의 존재를 숨기지 못할 망정 안을 데리고 라스타를 자주 방문하였는데 이로 인해 안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게 해버렸다. 이로 인해 자신뿐만이 아니라 자기 가문의 위신도 위태로워져 결국 자신과 아버지는 사형을 당하게 되었다. - 즈멘시아 공작
동생 크리스타가 저지른 민폐 때문에 이미 가문이 위태로운 상황인데 동생의 복수로 나비에를 향해 자살 테러를 저질러 이를 계기로 가문이 멸문 당하게 된다. 그냥 말 그대로 가만히 지냈으면 몰락 직전일지언정 멸문까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 이연지
괜히 불행을 컨셉 삼는답시고 사랑이와 은조의 불행한 사연을 대놓고 따라하고 간섭하면서 그 둘에게 상처를 주고[10] 급기야는 바자회 날, 전교생 앞에서 대놓고 사랑이와 은조에게 패드립을 날리다가 오히려 전교생들에게 대놓고 욕 먹으면서 본인의 평판이 악화되어 자기가 원하던 대로 불행한 상황이 되었다. 그냥 대놓고 간섭하지 않고 조용히 지냈으면 본인의 상황이 더욱 악화될 일도 없었을 것이다. - 이주이
전 남친 태오에게 차이고도 미련을 버리지 못해[11] 괜히 태오의 마음을 얻겠답시고 태오의 짝꿍인 혜주를 자주 괴롭혀댔다. 멍해 있는 상태였던 혜주에게 시비를 걸다가 실수로 상처를 냈는데 잘못을 인정하기는커녕 혜주에게 잘난 너희 아빠에게 이를 거냐며 막말을 퍼붓다가 이에 폭발한 혜주와 싸우게 되었고[12] 태오에게 더욱 안 좋은 이미지를 남기게 되었다. 물론 평소 가만히 있던 혜주를 먼저 괴롭혀 댄 전적이 여러 번 있어 태오도 주이를 좋게 보지도 않는데다가 이미 떠난 태오의 마음을 돌릴 수도 없는 별 소용없는 짓이긴 하다. 애초에 태오에게 쓸데없이 미련을 두지 않고 혜주를 괴롭히지도 않았으면 상황이 더 나빠질 일이 없었을 것이다. - 혜주의 엄마
남편에게 괜히 남편의 전처 희진을 만났다는 말을 꺼내 부부 싸움을 하게 되었고 결국 남편에게 완전히 버림받게 된다. 물론 이 당시에는 남편과의 관계는 이미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었던데다가 저 말을 꺼낸 것으로 괜히 불 난 집에 기름을 부어버린 상황이긴 했다. 물론 저거 이외에도 남편이 전처에게 갈 것을 두려워하며 자기 멋대로 수습하려다가 오히려 자기 상황만 나빠지게 만든 일들도 매우 상당하다.
- 그것 두번째 이야기 - 페니와이즈 : 스텐리를 자살로 몰고가지만 사실 스텐리는 나름 한발 물러서면서 루저클럽을 단합시키고 용기를 내게끔하기 위함이기도 했으며 페니와이즈는 루저클럽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을 다시 느끼게 해주면서 죽이려 했지만 사실 이미 루저클럽은 과거의 공포를 이미 한 번 극복해서 다시 극복할 준비가 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그것(페니와이즈)의 근원도 알아냈고 싸울방법도 어느 정도 준비가 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원작에 따르면 그것이 루저클럽이 있는 세상에 있으려면 어느 정도 물리 법칙을 따라야하는 점도 있는 점때문에 루저클럽이 이기는게 불가능하지도 않았다. 또한 이미 그것이 지구에 있을때 생기는 약점을 루저클럽이 눈치를 까고 이긴바 있는데 루저클럽의 마이클이 그것의 주기나 행동 양식을 좀더 자세하게 파악하고 약점이 완전히 드러나는건 결국 시간문제인 상황이었다. 물론 페니와이즈가 만만치 않은 상대인 점때문에 루저클럽이 궁지에 몰리기는 했지만 결국 결과는 페니와이즈의 패배로 끝났다. 즉 괜히 한 번 또 건들이다가 본인만 죽게된 셈이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 전투조류 - 카즈 : 죠죠와 같이 암반 위에서 가만히 있었으면 생각을 그만두는 일 따윈 없었을 가능성이 큰데 괜히 도망간답시고 움직여서 우주로 추방 되었고, 가만히 있던 죠셉은 무사했다.
5. 관련 문서[편집]
[1] 알못, 좆문가 등 알지도 못하면서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을 향하기도 한다.[2] 당연하다면 당연할 것이 별로 비중도 없고 부각될 일도 적다 보니 작가들도 얘들을 전면전에 내세우지도 않아서 상대적으로 스토리 내에서 망가질 확률이 낮아지기 때문. 아예 작정하고 공기로 만들어 버리면 부각될만한 좋은 짓도, 나쁜 짓도 하지 않기에 결과적으로는 비판이나 논란을 피해가게 되는 캐릭터도 있다.[3] 다만 다르게 해석하자면 말을 안한게 아니라 못한걸수도 있다. 당장 게임장에는 별의별 사람들이 모여있었는데 딱 장애인만 없었기 때문이다.[4] 물론 엘윈은 이전에 간다르바도 만나기는 하였지만 당시 간다르바의 외형 때문에 엘윈은 간다르바가 이전에 자신을 도와주었던 하프로만 기억하고 있었다.[5] 그런데 어떻게보면 L과 라이토의 대결을 그리기 위해선 꼭 필요한 일이기라도 했었다. 라이토 스스로가 자존심 때문에 꼬투리를 잡혀서 그렇지.[6] 사실 야가미 라이토는 단순히 악당 몇명을 몰래 처리하는게 아니라, 절대적인 힘을 지닌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알려서 악에 대한 억제재로 작용하게 하고, 궁극적으로 악이 (두려움 때문에) 창궐하지 못하는 신세계의 신이 되는게 목표인 캐릭터이다. 즉, 테일러를 죽이지 않았더라도 어떻게든 존재감을 드러낼 수밖에 없다. 태생적으로 "가만히 있는"게 불가능한 인물이니.[7] 그나마 채려가 상황 판단을 해서 임기응변으로 인해 채려를 포함해 본인도 목숨까진 건진 것이다.[8] 앞서 말하였듯이 채려는 임기응변으로 간신히 저아의 목숨을 구한 적이 있다. 그걸 생각하면 저아의 행동은 지극히 배은망덕한 행동이다.[9] 사실 하인리는 카프멘이 탄 사랑의 묘약의 효과+크리스타의 선을 넘은 행동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었으며 애초에 하인리는 부인 나비에만 바라보는데다가 이미 크리스타에게 선을 그은 상태다.[10] 허나 연지는 사랑이와 은조와는 달리 지극히 멀쩡한 가정사를 가지고 있다.[11] 태오의 성격과 주이의 집착적인 본성을 보면 태오가 주이에게 헤어지자고 한 것도 이거 때문에 지쳐 그랬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12] 하필 혜주가 부모의 추악한 과거를 알게되어 충격을 먹은 상태였고 이를 주이가 멋모르고 역린을 건드리게 된 것이다.[13] 간다르바가 칼리블룸에 잡입했었을 때 리즈와 잠시 마주친 적이 있는데 당시 리즈는 호티 야마의 영향으로 잠시 성인이 되었었으며 가명으로 리체 라고 둘러댔었다.[14] 마침 이 때 후크는 자신이 초코를 죽게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엄청난 죄책감을 느끼면서 괴로워하고 있었다.[15] 원래 후크와 결투를 할 예정이였던 늑대인간이 사정상 경기를 못하게 되었는데 마침 시원이 초코를 보고 재미있겠다면서 각성제를 투여시켜 경기에 나가게 한 것.[16] 사실 조사병단은 그저 잠입해 있던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