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남녀 공용으로 입는 유니클로제 램스울 가디건
| 겨울에 자주 입는 두껍게 짠 숄카라 가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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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1890년대 초 영국에서 입기 시작했다. 크림 전쟁 때 영국 육군 부상병들이 스웨터를 벗을 때 고통을 호소하자 카디건 백작 제임스 토머스 브루더넬 장군이 자신의 군대에게 이 옷을 입혔고,[2] 이 군대가 바로 발라클라바 전투에서 어처구니 없는 형태로 전멸한 경기병대라는 이야기가 퍼지면서 카디건은 폭발적으로 유행하게 됐다.
그 범주는 상당히 넓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V넥에 단추 달린 카디건'을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재는 울, 면, 아크릴, 폴리에스터 등 다양하고, 두께는 계절마다 다양하게 나오는 편. 물론 여름에는 잘 안입긴 하지만 알고보면 에어컨 틀어놓은 실내 등에서 유용한 마나 폴리 소재 등의 얇은 가디건도 제법 판다. 실제 돌아다녀보면 특히 여성들의 경우 마트 등에서 꽤 입고 다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 경우는 여름이니만큼 세탁하기 편한 소재로 고르는게 좋다.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와 길이, 핏과 색만 잘고르면 유행도 잘 안타고 나름 오래 입을 수 있는 패션.
세탁을 잘해야 된다. 소재나 질에 따라 케바케긴 하지만, 잘못하면 옷이 늘어나거나 쪼그라들 수도 있으니 주의 사항 잘 보고 세탁하자. 다만 울 가디건 같은 경우 린스를 이용하면 다시 늘릴 수도 있긴 하다(원래 사이즈가 작은거면 안된다). 또 사이즈가 커서 일부러 쪼그라들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소재에 따라 전혀 안 줄어드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잘못 하다간 변색 등으로 옷만 버릴 수도 있으니 주의하고 애초에 사이즈 맞는 옷을 사자. 또 세탁 후 가디건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을 땐 처짐을 방지하기 위해 옷걸이에 걸어서 널지 말고 뉘어서 말리는 것이 좋다.
그 범주는 상당히 넓지만, 한국에서는 보통 'V넥에 단추 달린 카디건'을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재는 울, 면, 아크릴, 폴리에스터 등 다양하고, 두께는 계절마다 다양하게 나오는 편. 물론 여름에는 잘 안입긴 하지만 알고보면 에어컨 틀어놓은 실내 등에서 유용한 마나 폴리 소재 등의 얇은 가디건도 제법 판다. 실제 돌아다녀보면 특히 여성들의 경우 마트 등에서 꽤 입고 다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이 경우는 여름이니만큼 세탁하기 편한 소재로 고르는게 좋다.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와 길이, 핏과 색만 잘고르면 유행도 잘 안타고 나름 오래 입을 수 있는 패션.
세탁을 잘해야 된다. 소재나 질에 따라 케바케긴 하지만, 잘못하면 옷이 늘어나거나 쪼그라들 수도 있으니 주의 사항 잘 보고 세탁하자. 다만 울 가디건 같은 경우 린스를 이용하면 다시 늘릴 수도 있긴 하다(원래 사이즈가 작은거면 안된다). 또 사이즈가 커서 일부러 쪼그라들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도 소재에 따라 전혀 안 줄어드는 경우도 있고 오히려 잘못 하다간 변색 등으로 옷만 버릴 수도 있으니 주의하고 애초에 사이즈 맞는 옷을 사자. 또 세탁 후 가디건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을 땐 처짐을 방지하기 위해 옷걸이에 걸어서 널지 말고 뉘어서 말리는 것이 좋다.
3. 코디
물론 디자인이나 색조합 등에 따라 케바케긴 하지만, 일단은 뒤에 ~셔츠가 붙는 옷들과의 상성이 좋은 편이다.
4. 여담
위에서 나오듯 교복을 카디건으로 채택하는 학교도 많다.
단순한 디자인이라 바리에이션이 많다. 무릎 위까지 기장을 늘인 롱카디건, 어깨에 각을 넣은 자켓형 카디건, 원단을 얇게 한 하절기용 카디건 등이 있다.
한복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이라면 가디건과 마고자의 모양이 서로 같다는 것을 알 것이다. 사용하는 원단이 달라서 그렇지 그 모양은 서로 같다.
중국 (특히 무협쪽) 사극을 많이 본 사람이라면 시대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무릎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롱가디건 비슷한 복장을 한 배우들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름 전통성(?) 있는 디자인인 셈.
단순한 디자인이라 바리에이션이 많다. 무릎 위까지 기장을 늘인 롱카디건, 어깨에 각을 넣은 자켓형 카디건, 원단을 얇게 한 하절기용 카디건 등이 있다.
한복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이라면 가디건과 마고자의 모양이 서로 같다는 것을 알 것이다. 사용하는 원단이 달라서 그렇지 그 모양은 서로 같다.
중국 (특히 무협쪽) 사극을 많이 본 사람이라면 시대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무릎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롱가디건 비슷한 복장을 한 배우들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름 전통성(?) 있는 디자인인 셈.
5. 카디건을 자주 입고 다니는 인물
5.1. 실존 인물
5.2. 가상 인물
- 몬스터 대학교 - ROR 멤버
- 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 - 타카하마 레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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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래 발음은 카디건이지만 범용성을 고려해 가디건으로 문서명을 정했다.[2] 이 사람이 카디건의 발명자라는 이야기도 있다.[3] 주로 라운드넥, 나그랑, V넥 등. 겨울엔 터틀넥도 활용 가능.[4] 주로 라운드넥, 나그랑, V넥 등. 겨울엔 터틀넥도 활용 가능.[5] 분홍색 가디건을 교복 위에 착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TVA에서 여름에는 입지 않더라도 허리에 멘 모습이며, 겨울에도 교복과 함께 코트 안에 착용하는 등 교복 차림일 때에는 거의 항상 입고 다닌다.[6] 애니메이션에서 교복을 입고 있는 장면이 나올 경우 항상 입고 있다. 그 때문인지 다른 멤버들에 비해 피부가 하얗다.[7] 33화까지 진행되는 동안 사복을 총 다섯 번 갈아입었는데, 그 중 세 번씩이나 가디건을 입었다.[8] 다른 학생들과 달리 혼자서만 검은 가디건을 입고 있다. 여름에도 소매가 짧은 가디건을 입는다.[9] 사복을 입을때도 있지만 나이프로 활동할 때는 와이셔츠+A라인 검은색 스커트+검은 가디건을 입는다.[10] 노란색 가디건을 교복차림일때 조끼처럼 속에 착용하고 있다.[11] 분홍색 가디건을 교복 위에 착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는데, TVA에서 여름에는 입지 않더라도 허리에 멘 모습이며, 겨울에도 교복과 함께 코트 안에 착용하는 등 교복 차림일 때에는 거의 항상 입고 다닌다.[12] 애니메이션에서 교복을 입고 있는 장면이 나올 경우 항상 입고 있다. 그 때문인지 다른 멤버들에 비해 피부가 하얗다.[13] 33화까지 진행되는 동안 사복을 총 다섯 번 갈아입었는데, 그 중 세 번씩이나 가디건을 입었다.[14] 다른 학생들과 달리 혼자서만 검은 가디건을 입고 있다. 여름에도 소매가 짧은 가디건을 입는다.[15] 사복을 입을때도 있지만 나이프로 활동할 때는 와이셔츠+A라인 검은색 스커트+검은 가디건을 입는다.[16] 노란색 가디건을 교복차림일때 조끼처럼 속에 착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