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정보로 돼 있거나 혹은 자신의 신상 정보를 적지 않고 임의로 만든 계정으로, 주로
인간말종 혹은
찌질이들이 심한 모욕과 거친 언어가 담긴 댓글을 달기 위해 혹은
유식한 척 온갖 아는 척을 하기위해 파서 활동한다.
다중이짓을 위해 가계정을 파서 활동하는 경우도 많으며, 이런 계정들 특성상 지워버리면 IP추적을 하지 않는 이상은 실제 검거로 이어지기가 쉽지 않다.
인스타그램에서 한 사람이 여러 계정을 파는 경우
[1]는 가계정이 아니라 부계정이라고 한다.
트위터에서는 보통 알계라고 하며 사이버불링에 많이 이용되기도 한다.